작년 11월
대구출장으로 황금동 건마 아님 나이트 고민하다
숙소잡고 보니까 목요일인데 사람이 많이 들어가는거
확인하고 건너편 꼬치집에서 소주한잔하고 입성했습니다.
부장님에게 아무 웨이터나 찾고 미리 5만원 선불후 알아서 부탁했습니다.
첫번째 근처 병원간호사인데 회식하다 왔다더군요
32/160정도/통통
조금 이야기하는데 자기잡은 자리로 끌고가는데 여자 3명이 부스잡고 놀더군요.
몰래 테이블아래서 손잡고 검스 쪼물락 하다 30분에 나가자하니 콜
그러다 나오려는데 일행중 뚱뚱이 계속 훼방을 놓아 전번주고 숙소로 왔습니다.
30분후에 전화와서 숙소로 오라고 해서 왔는데 맥주사와 같이 마시던중 진도나갈려고 했는데 자기는 이런여자 아니다 그리고 그날이다
짜증나서 보내버렸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달림을 할 수 있을텐데 몸이 간지럽네요
쿨 하시네요~~ 능력자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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