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저녁에 친구들과 술한잔 간단하게 걸치고 이대로 집가기는 아쉬워서 실장님한테
연락드려서 후기 작성할테니 할인해달라구 말씀드리니까 흔쾌히 할인해주셔서 혹시 후기 쓸만한 괜찮은 매니저 있냐고
여쭤봤더니 제니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제니가 어떤 스타일이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침대에서 날아다닌다고 잘한다고
ㅅㅅ머신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말 듣고 예약 안할 남성이 어디 있겠습니까 !! 그냥 바로 예약 해버렸죠 ㅋㅋㅋ
큰 기대를 품고 빠르게 바로 시간되서 입장해서 제니를 맞이해봤습니다 !! 딱 들어서는대 아담? 까진 아니고 적당한키에 슬림고
몸매 비율은 딱 좋았습니다 첫인상은 만족스러웠구 젤 기대가 컷던 부분은 아무래도 침대위에서겠죠? 샤워를 하고 나와서
제니만의 특별한 애무를 받아보는대 확실히 침대위에서 야릇한 표정을 지으면서 숨소리 거칠게 내쉬면서 애무를 받는데 진짜
흥분 장난아닙니다! 플레이로 들어서면서도 먼저 여성상으로 하고 진짜 성욕만땅인 여자를 만난듯한 느낌으로 서로 뜨겁게 불태웠습니다
궁합도 나름 잘맞았고 뭔가 박자감도 맞춰주고 색다른 기분으로 햇네요 침대위 깡패 인정합니다 한번으론 마무리하기 너무 아쉽기도 해서
바로 그자리에서 연장을 하고 옵션도 노콘이 가능하기에 처음엔 콘장착하고 했지만 두번째는 노콘까지 추가해서 진짜 제니 안속을 휘젖고
두번째라서 좀 더 버틸줄 알았는데 제니의 허리돌림은.. 진짜 어떻게 참지를 못하겠네용.. 2번째도 얼마 못가 넉다운.. 그후 짜투리 남은 시간동안
제니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대 처음 낯가림이 좀 있는거 같았는대 또 잔잔히 이야기하다보니까 잘 웃기도하고 여러무로 새로운 느낌이였습니다 !!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까 ㅜㅜ 할인도 받고 적는거라 좀 더 신경써서 적고 싶은대 역시 뭐든 직접 느끼는걸 글로 적는건 힘든것 같네요
진짜 저는 크게 잘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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