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에 앞서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과 강서 타임 관계자여러분께 깊은 감사에 말씀을 드리며, 이 후기는 여탑에만 작성됨을 알려드립니다.
몸도 찌뿌둥하고~!! 물도 빼고 싶어!! 바로 예약을 걸어버립니다~!!
출근부 확인하니, 지원, 나영, 나비 씨 출근 했더군요!!
바로 나비씨 예약하고 타임으로~!!
친절한 야간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은 후~
바로 안내 받아 티로 입장합니다~
"실장님, 스타킹 서비스 부탁드릴게요~"
실장님이 끄덕이며, 알았다고 말씀하시고 퇴장한 후
진쌤 입장 나이가 많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30대 중 후반? 마사지는 양쌤이 진리라 그냥 소소한 정도였고, 수다력이 상당했습니다~
전립선은 꽂꽂히 세울려는 굳은 의지가 보였습니다.
제 존슨이 꽂꽂히 서 갈때 쯤~ 나비씨 입장!!
강서 타임의~ 행복한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관리사님은 제 존슨을
그리고 나비씨는 제 머리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1~2분가량 되었을 때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나비씨가 바로 탈의를 하더군요~
몸매는 소소했고, 와꾸는 민삘와꾸였습니다~(그 상황에 빠르게 스캔~샤샤샥~)
바로 제위로 올라타더니, 혀로 저의 배와 가슴을 문지릅니다~ 그리고는 오른손으로 제 존슨을 잡고 만지작만지작~
후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그리고는 바로 제 존슨과 불알을 핧아주는데, 와 이런 혀 놀림 오랫만이었습니다~
그상태에서 다리를 들어 잡게 하더니, 존슨을 빠는 동시에 한손으로 물티슈를 두어장 집더니, 제 엉덩이를 닦더군요~
흐미~ 똥까시가 들어오는!!!
신세계였습니다~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기분은 천국을 떠도는 기분이었습니다~
한참을 똥까시 후~ 바로 다시 제 존슨과 불알을 자극 하는군요~ 흐미~
느낌이 올락 말락 했는데~ 젤을 마르더니 손으로 살짝하는가 싶더니 입은 쉬지를 않고 제 가슴을 빨더군요~
그순간!! 느낌이 왔습니다.!!! 아 쌀거같애~ 라고 했더니~ 서슴없이, 바로 제존슨을 입에 물자 마자~ 바로 발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되었을 때, 가글로 제존슨을 닦아주는데, 여태껏 매니저들은 그냥 몇번 슥슥 왔다 갔다 한걸로 마무리됐었습니다.
나비는 달랐죠!!!! 안놓아주는겁니다. 계속 입으로 가글을 물고 피스톤질을 하는데.... 허미~
또 서버렸습니다..(그...그만...) 이라고 외치고싶었습니다.
끝까지 제 존슨을 물고 놓아 주지 않는 그녀~ 후~ 끝나는 벨이 울렸는데도 제 존슨을 한참 물고있다가.. 놓아주네여~
성격은 또 왜이렇게 귀요미 인지~ 애교 목소리도 작살이고~
미소는 소프트한 청순한아이라면, 나비는... 극강하드 초마인드녀!!!!!
뭐 다들 극강하드 좋아하시잖아요?? 나비 초강추합니다!!!
총평점: 미소 이후 나비 100점 만점에 200점입니다!!!
와꾸족은 피하시기를 바라며, 육덕매니아 자제요~ (마인드 최상급!!, 스킬 최상급!!!) 한번 믿고 방문해보세요!!!
다시 한번 즐거운 달림 하게 해주신 아스님과 강서 타임 관계자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건마에서 보기 힘든 극강하드녀지요.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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