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화곡 도고장 갔습니다...
일단 전 예명보단
혹시 오늘 출근 안한 언니중 알아서 보내 달라니
ㅇㅋ 합니다...지나는 말로 육떡이요...가슴이 좀 컸으면....
하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보통키 몸매에 진짜 육떡 언니네요ㅎㅎ
다른건 모르 겠고 조물조물 하다 서비스 해주고
떡질 아주 잠시 하다
떡은 지겹고 입으로나 빼달라하고
준비해둔 배추한장 살짝 흘리니 미친듯이
빨아 주네요ㅎㅎ
예명도 깜빡 잊고 못 물어볼정도로
마지막 방울 까지 빨리고 왔네요~~
역시 서울이 섭스가 죽이네요
출근을 안했는데 어찌오는지
혹시 오늘 출근 안한 언니중 알아서 보내 달라니 ???? 출근 안한 언니중...알아서 보내달라?? 무슨 말인지..
암튼 즐달! 추천!
후기를 쓸라면 지대로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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