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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톡의 답이 오네요.
166-49. 24살이고
역삼동쪽 편집샵에서 일한다네요.
그러면서 오히려 소개좀 해달라고 하네요...
간단소개하고나서
편집샵이 뭐냐물어보니 명품수입해서 파는곳이라네요.
어떤사람찾냐니까
매너좋고 용돈맞으면 본다고하네요.
돈만바라는게 아니고 인성, 외모 성격까지 다 보나보네요.
조건이 뭐냐했더니
전 이상한건 안하구요..서로편하게 뵈었으면 좋겠어요^^
서로인연처럼요^
처음뵙는거라서 피임기구사용하고 한번한시간 25-30정도 생각해요
라고 지랄대네요.
지가 한시간 시급이 25-30이 안되나보죠? 아..남자입장에서보면 텔비까지 하면 한시간 시급 28-35?까지도 되겠네요
더러워서..ㅎ
10~15 룰 지킵시다.
달라는대로주는 고페이 호구쉨들이문제....
이게 웃긴게 ㅎ 동네서 10 받는 애들도 강남 가면 5정도는 더뛰겠네요 ㅎㅎㅎ 강남이니깐 비싸게 받을라고 하는건지 참나 `~ 암튼 저런년들은 불매 운동을 해야 자지가 10이구나 판단 해서 돈아쉬우면 10에도 할려고 할껍니다 ㅎ
저는 그냥..요줌 싼마이로 볼랍니다 ㅎㅎ
음,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얼굴과 몸매가 제법 괜찮을 듯 합니다.
편집샵에서 일한다면 좀 보고 뽑았겠죠.
그나저나 제가 왜이리 집착인지 모르지만... 아니 내가 집착이라기보다 충무로할줌마말인데요..
일부러 사람 잔뜩흥분시키고 기대시키다가 차단하는거 재미냈나봐요..
전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대화한참하다가 네 저 그만 일할께요 ^^ 하더니 차단이네요.
회사 스트레스를 이렇게 푸나보네요..
앞으로 나오면 바로 신고각을 넣어야 할듯해요. 이년 되게 사람 스트레스 나도록 하는 재주가 있나봐요
그러니 남편한테 사랑을 못받지..사랑은 커녕 쳐다보기도 싫으니 섹스도 거부당하는거 아니겠어요?
돈더 더 갖다줄수있는데 딴주머니 차도록 만들고.. 자업자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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