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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게이놈들 때문에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몸은 몸데로 피곤하고.. 여자 향기가 그리워 마포 나인스파로 감니다.
마포역 에서 내리면 걸어서 3분 정도 거리구요.
전 그 건물 지하가 참 어떤 업종들이 있는곳인지 갈때마다 궁금하내요 ㅎㅎ
도착해서 음료수 하나 먹으면서 티비 잠깐보다가
샤워하고 안내받고 입장 합니다.
일단 여기는 룸이 참 크고 쾌적해서 좋습니다.
관리사분 들어오시구.. 저는 관리사분 이름 여쭙기가 좀 어색해서
그냥 받는데. 키크고 볼륨좋아 보이시는 분입니다.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요즘 견갑골이랑 주변 뼈들이 어긋나는 느낌이 들어서
마사지 받을떄 얘기를 해주셨더니.. 밟아주시고 눌러주시고 풀어주시고..
막 뼈소리가 두두둑 나는게 치료 받느 느낌이 들고 참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잠들다 깨다를 반복하다.. 앞으로 누우라 하시니..
저도 모르게 풀 발기가 아닌 반발기가 되내요 ㅎㅎ
젤로 문질문질 흔들흔들 해주시는데 일어나서 가슴 만지고 싶은데...
매너가 아니니 꾹 참고 참고 있는순간..
나현이 들어옴니다.
나현이는 적당한 키에.. 참 볼륨감이 좋습니다.
보통 언니들 원피스안에 암것도 안입고 들어오는데..
나현이는 검정 속옷세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서
옷벚고 있을때 옆에서 만져도 보고 하는 그런 기분이 참 민간인이랑 원나잇 하기전에
속옷 벗는거 보는 느낌이내요.
가슴도 참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구요. b컵 정도에...
BJ 느낌도 참 좋고 애무도 오래 해주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조임도 좋은데. 나현이의 최고 장점은 뒷태 입니다.
정말 s라인입니다. 풍만한 엉덩이가 정말 좋은듯.
그렇게 후배위로 하다가 나올것 같아서
정상위로 바꾼후 꼭 안고 마치고 나옴니다.
나현이는 성격도 나근나근해서 꼽고 쌀떄 까지 참 기분이 좋은거 같습니다.
그럼 모두 즐달하시고. 개인건강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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