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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몸은시원하게 주니어는 따뜻하게..진선생님,메론 언냐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야근에..또 야근에..이틀동안 거의 잠을 못자 정신못차리고 헤롱헤롱..몸도 풀겸해서

    퇴근후에 사우나에 갔습니다..... 탕에 따뜻하게 앉아있다가

    몸좀 잠깐 녹이고 실장님 따라 미로를 지나 마시지방으로 들어갑니다~~

    일찍와서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진 관리사 마사지하며 힘들지도 않는지 꾸준히 말을 걸어줍니다..

    대화느낌도 괜찮았고 마사지실력은 더 괜찮았습니다..

    평소에 뭉친데나 뭉쳤는데도 몰랐던데를 쏙쏙들이 잘 찾아줍니다~~

    마무리를 해주는건 아니지만 시원한 느낌으로는 최상이었습니다!!

    누르고 문지르고 주무르고 오일 마사지도 받고 곧휴가 빳빳하게 발기되는

    서혜부를 거치고 진 관리사님의 임무는 여기까지입니다..

    막 잠이 오려고 할때 메론 언냐가 들어와 정신이 번쩍 들게끔 팩을 붙여줍니다^^

    터치는 가능한 수위까지는 거부감 없이 받아주는데 역립은 안되는게 아주 쬐금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탄력이 있는 몸매와 가슴이라 그런지 촉감이 이렇게 부드럽고 영원히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삼각 애무를 거쳐 주니어쪽으로 내려왔는데

    물고 빨고 지지고 볶고..주니어가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습니다. 정신을 차려갈때즈음

    핸플로 바꿔줍니다~~마지막 스퍼트를 내보고 저도 초집중을 하여 끝장을 봤습니다^^

    마지막 남은 힘을 주고 나니 움직일 기운도 없었습니다..그래도 수면실까지 꾸역꾸역 가서

    바로 뻗었습니다^^

    댓글1

    대모산
    대모산 · 19-02-19
    메론양 후기잘보고가요.짜릿한서비스 잘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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