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스카이 이발관이였는데 2월 재오픈 및 인테리어 공사로 코로나 때문에 4월23일 재오픈 했는데요
전 항상 코스 이발소만 갔는데 시설에 비해 서비스도 부족하고 성의가 없는 반면에 여기는 어제 처음 갔다왔는데
완전히 신세계였어요 이발소 의자가 아닌 소프트한 배드에서 받는 서비스가 참 괜찮더라고요
참고로 릴리라는 아가씨는 처음 봤지만 싹싹하고 오코처럼 생기지 않았지만 곧 잘 한국말도 잘하고 일단 귀는 최고 잘팠어요
제가 베트남 생활한지 5년차인데 3손가락안에 들었어요~~
암튼 사진을 사장님 허락 맡고 다음에 사진까지 업로드 할예정이에요 사장님이 나이도 지긋하신게 인상이 참 좋아요~~
호치민에서 이발소는 코스 다음이지만 서비스는 다솜이 최고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지네요 ㄷㄸ은 안해주겠죠? 하앙하앙
팁 포함금액입니다.전 마음에 들어서 더 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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