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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신세계 조치원!!! 와꾸는 좋지만 서비스가 영....

    늦봄이 오니 내 동생이 더 똘똘해집니다. 요놈 안서면 인생 어떻게 살지....

     

    말로만 듣던 조치원역으로 버스타고 날랐습니다. 참고로 전 지금 세종에 있네요.. 

     

    조치원 여관바리... 일단 장점이 있습니다. 냔들이 비교적 젊고 뛰어나다는 겁니다. 제가 자주갔던 신당동, 동대문 쪽보다는 정말 한 수 위입니다. 

     

    처음 가는 조치원이라 기대도 많이 했고요. 슬렌더들이 많다고 소문난 춘천여관으로 갔더랬습니다. 통상 바리 냔들은 동네 여관을 도는 습관이 있는데 이상하게 조치원은 이 춘천여관에만 제가 알고 있는 슬렌더들이 있습니다. 

     

    일단 여관 입성. 70대로 추정되는 대멀 남자 사장님이 나오십니다. 사장님께 처음온거 티 안내려고 3만원 투척합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들어본 슬랜더 -여기서 슬렌더는 키 168 이상. 몸무게는 55키로 이하. 딱 봐서 늘씬하다는 생각이 드는 냔이죠- 두명을 차례로 불러달랬더니 둘다 8시 이후에나 나온답니다. 아뿔싸... 현 시각은 7시30분.. 30분 차이로 슬랜더를 못만나나? 또 뚱땡이 봐야되나. 그래서 사장님한테 키크고 늘씬한 애로 부탁드려요. 했더니 오케이 하며 가십니다.

     

    어떤 애가 올려나 걱정을 하면서 씼었죠. 세상에 칫솔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알겠됏지만... 

     

    씼고 누워서 야동 좀 보면서 담배 피고 있으니 똑똑... 아짐이 들어옵니다. 우와 키 큽니다. 171 이라네요. 청바지를 입었는데. 말그대로 슬렌더 -물론 제 시각에서입니다- 들어옵니다. 엉덩이가 빵빵하진 않지만 스키니성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아짐입니다. 나이는 40대 중반? 75~76생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명은 나경이. 이 냔도 조치원 바리에서 비교적 인기있습니다. 보합세죠. 주식으로 따지면 현대건설? 잘 오르지도 않지만 여간 떨어지지도 않는... 몸매 좋고. 날씬한거 에 비해 가슴도 있습니다. 

     

    이냔 대뜸 오빠 서비스 할꺼야? 합니다. 

     

    조치원은 특이한 요금제를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데가 다른데도 또 있겠지만. 일단 여관 사장한테 입장시 3만원을 냅니다. 그리고 올라가 기다리고 있으면 아가씨가 오는데. 이냔들은 웃돈을 요구합니다. 만약 안주면 이냔들 바지만 벗고 젤 발라 딸 쳐서 세운 뒤 붕가붕가.. 빨리 싸라고 지랄하고. 그렇게 끝냅니다. 돈을 주면 빨아주고 올탈하죠. 올탈에 펠라 섭스를 받으려면 2만원 더 줘야합니다. 이래서 3+2가 되는거죠. 그래서 2만원 쥐어줍니다. 

     

    나경이 옷 빠른 시간에 벗고 올라옵니다. 젖 만지고 놀고 싶은데 곧바로 눕히더니 젖꼮지랑 내 동생 빨아줍니다. 삼각애무 다합쳐서 1분 했나? 곧바로 올라탑니다. 올라타서 한 3분 했나? 힘들다고 눕겠답니다. 젖 빨고 보빨 할라 했더니. 노우~ 그것도 웃돈을 줘야 할 수 있답니다...... 헐..... 조치원의 세계!!!

     

    강제로 젖 빨면서 단골하자~ 2만원이나 더 줬는데 젖도 못빤다는게 말이나 되냐. 진상을 부렸죠. 요 냔 계속 요리조리 피합니다. 다음부터 잘해주겠다는 쓸데없는 소리 던지면서... 결국 젖도 제대로 못빨고 키스도 못합니다. 그래서 칫솔이 없었구나... 대오각성했죠... 승질이 좀 나서 진상을 부렸더니 얼굴에 침 묻히고 뽀뽀하는 건 살짝 허용해주더군요 ㅠㅠㅠ

     

    가식적이든 뭐든 섹반응은 나쁘지 않습니다. 미친 듯 소리도 지르네요. 잦 상태가 썩 좋지가 않았는지 상대적으로 오래 삽질을 했더랬습니다. 시간이 많이 안가서 그런지 그것 갖고 뭐라 그러진 않네요. 여른 시원하게 안에다 발싸.... 언제나 좆질 할 때 마다 하는. 임신해!!를 외치고 끝냅니다....

     

    성격은 아주 나쁘진 않은 거 같네요. 끝나고 씻고 나가는데까지 내 기분 풀어줄라고 되도 않는 소리 지껄입니다. 담에 보면 잘해준다. 오빠 잘하더라...

    옷 차려 입고 나갑니다. 냔 들어오고 소요 시간은 20분이 채 안되네요... 4분에 1만원!!!

     

    총평을 내린다면 와꾸-몸매 서울권 바리와 비교해 상급입니다. 마인드는 그렇게 나쁘지 않으나 조치원 바리의 서비스 수준이 그정도인듯요.

     

    그래도 신당동에서 60대 추정 할줌이랑만 하다가 40대 만나니 즐달 각이 있습니다. 조치원 주변에 오면 들러보세요~ 저는 따른 냔 만날겁니다. 

     

     

    댓글11

    훅훅헉헉
    훅훅헉헉 · 2020.05.19 08:58:46
    임신해!!를 외치고 끝냅니다.. 빵 터졌습니다. ㅋ
    보스턴레드섹스
    보스턴레드섹스 · 2020.05.19 03:39:26
    신당동,동대문 60대 할줌마들에 비해서 와꾸가 좋다니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감을 못잡겠네요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0.05.18 11:57:12
    재밌게봤습니다
    코로나맥주
    코로나맥주 · 2020.05.18 09:39:38
    ㄱㄱㄱㄱㄱㄱ
    궁디까자
    궁디까자 · 2020.05.14 20:34:54
    관바리 가성비는 송림동이죠 가격도 4만발에 올탈하고 뭐 서비스는 거기서 거기이고 가끔 30대중반도 출몰하니 여관바리는 송림동이죠
    vnflfld
    vnflfld · 2020.05.14 19:50:56

    조치원은 달라진 게 없네요.

     

    2008년도인가 한 번 가봤는데 젊은 여자 오더니만 바지만 벗고 벌러덩

     

    이게 뭔가 싶었는데 여전히 그대로군요.

    jacking
    jacking · 2020.05.14 19:41:27

    대전역?? 신흥?? 오 신세계들인가보군요~

    arod13
    arod13 · 2020.05.14 09:19:40

    잘보고 감니다. 신흥역 오시면 갓 지져스 외치실듯해요 ㅎ

    담궈버려
    담궈버려 · 2020.05.14 09:54:26
    서울 바리들과는 질... 적으로 달라서요. 신흥 주변엔 휴게텔만 가봤습니다만 함 가야겠네요
    난강이
    난강이 · 2020.05.14 07:07:21
    그냥 버스타고 대전역을 가세요 세종에서 BRT타고 대전가서 지하철 타믄 금방 갑니다
    대전역 가면 신세계라고 하실듯
    담궈버려
    담궈버려 · 2020.05.14 09:53:26
    대전도 조만간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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