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급하게 와서 문의 넣었습니다
제가 와꾸좀 괜찮으신분 찾으니 묻지도 따지지도말고 그냥 아름이 보라고 하시네요
왠지 좀 불안했어요 왜 그런거 있자나요 프로필이랑 다르다던가
그래도 자신있게 추천하셔서 믿고 예약후
입장했습니다 와 문 열자마나 응?? 휴게텔인데?? 이런 와꾸가있어??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여지껏 다녀본데중 원탑 와꾸였습니다 전 다 필요 없어요 그냥 오직 와꾸!!!!
실장님께서 추천한 이유가 딱이네요 처음에는 좀 뭐라해야하지 차갑다 해야할까
근데 슬슬 얘기하다보니 잘 웃고 잘 챙겨주고 하더라고요 찐몸매를 감상했는데
부끄럽다고 가리는게 진짜 이쁘더라고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원피스도 입고있고 원피스가 샤르륵 내려가는데 몸매 비율이 와....
진짜 휴게에 진짜 대박이더라고요 서비스는 소소한편 친해지면 더 잘해줄
스타일같고 음 화장한게 뭐라 설명해야할가나...
아 그냥 와꾸족이신분은 그냥 제가 설명 못하는 이유를 아실것같아요 그냥 이뻐요
와꾸족에게는 완전 강추 서비스족이신분은 좀 별로 하지만 와꾸가 모든걸 커버합니다 ㅎㅎㅎ
소리도 진짜 가식적이지않고 입막고 참으려고 하는게 뭔가 진짜 개꼴릿합니다
아름 또 보러 가야짛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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