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새롬+3] 플필사진 그대로의 사랑스러운 라인, 그리고 어리고 싱싱한 쪼임과 리얼한 반응까지~ 이러니 재접을 부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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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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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12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새롬+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어리고 싱싱하고 살갑고 사랑스러운 새롬이~ 소프트한 성향이신 분이라면 누가봐도 즐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민필로, 업소느낌 1도 없습니다~^^ 긴 생머리가 더욱 잘 어울리는 어린 친구인데, 살짝 트와이스 다현 싱크도 있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2) 키/몸매 : 딱 좋은 아담한 키에, 운동도 하지 않는다는도 타고난 딱 좋은 라인에 비율도 좋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잡티나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아담한 사이즈이고, 꼭지는 탱글탱글하고 민감하고 잘 느낍니다~^^
5) 봉지상태 : 어리고 싱싱한 좁보이고 민감하기까지해서 정말 좋습니다~^^ 날개는 탱글탱글한것이 조금 있습니다~^^
6) 봉지털 : 자연 상태인데, 지난번에 조금 다듬어졌던 것이 이번에는 좀 자랐더군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이런 리얼 반응이라면 24시간 풀발기 보장이지 않을까 싶네요~^^ 잘 느껴주니, 정말 할 맛이 납니다~^^
2) 신음 : 크지는 않지만, 리얼 랜덤으로 리얼 사운드입니다~^^
3) 애액 : 맑고 깨긋한 애액이 질질 흘러서 후장까지 흘러내셨습니다~ 따로 젤은 사용하지 않아도 되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차분하면서도 편하고 밝은 느낌으로 계속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니다~^^ 연초 흡연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새롬이라는 계속 달립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업소느낌이 전혀 없어서 그런지, 게다가 제가 일본 야동을 좀 봐서 그런지, 왠지 과외하던 학생이 입학해서 만난 자리에서 따먹는 기분이였습니다~^^ 어리고 풋풋하면서 편하고 사랑스럽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오늘도 가슴 쫄리는 예약대기를 하다가, 겨우 기다리던 새롬이를 접견했습니다~^^
새롬이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오늘 야간 출근부에 떴길래, 점심때부터 예약을 걸어놨습니다~
물론, 아직 출첵 전이라는 실장님 말씀에 설마;; 하는 불안감이 들었지만, 그래도 성실하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별일없이 출근하리라 기대를 하고 대기하기로 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출첵을 확인했으나, 아직 답이 없다는 답변이라, 불안했는데, 최종적으로 이동시간을 고려한 딱 그 시간에서야 '오셔도 됩니다~'라는 답장을 받고는 드디어 또 보는구나하는 마음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거의 정시에 도착해서 안내해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오늘도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로 깔끔하면서도 몸매가 아주 이쁘게 들어나는 옷을 입은 채, 환한 미소로 저를 맞이 해 주었습니다~
살짝 잠에서 덜 깬 듯한 모습이라, 왜 그런가 싶었는데, 5시에 일어나서 그제서야 출근확인 답장 문자 보내고 출근했다고 하더군요~ ㅋㅋ
딱 나이스 타이밍이여서 오늘은 새롬이 보는 날이구나 싶었습니다~^^
여튼, 살짝 잠에서 덜 깬 듯한 모습의 새롬이는 오히려 더 귀여웠습니다~
왠지 제 품안에서 한숨 푹 자고 일어난 듯한 뽀사시함에 귀여움까지~ ㅋㅋ
그리고 새롬이는 다시 봐도 차분하면서도 환한 미소로 대화를 이어갔고, 이제는 친해져서 그런지 초반부터 사투리가 섞인 말투를 들으니 더욱 편해졌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편하게 연초 흡연도 했고, 별거 아닌 수다로도 즐거웠는데, 그러다보니 시간도 참 빨리 지나가더군요~
그래도 새롬이가 시간관리를 해줘서 적당한 타이밍에 샤워를 하자고 챙겨줘서,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샤워를 먼저 마치고 나와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온 올탈의 이쁜 몸매의 새롬이를 바로 눕히고, 위에 올라타서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우선 아담하고 이쁜 슴가를 탱글한 꼭지부터 혀끝으로 입김을 살살 불어가면서 부드럽고 따뜻하게 핧으니, 몇번 혀끝이 꼭지에 닿지도 않았는데,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때부터 살며시 새롬이 양손이 제 팔을 잡고 의지하면서 슴가를 핧을때마다 작게 신음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까지도 애무를 하였고,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는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기다렸다는 듯이 부드럽게 벌려주었습니다~
그새 봉털은 좀 자랐지만, 숱은 많지 않았고, 봉지색이 다소 진한 톤이고, 클리덮개도 살짝 길게 자라있어서, 진하면서 탱글한 느낌이 빨리 혀로 그 질감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우선 대음순을 천천히 핧으니, 바로 움찔거렸고, 계속해서 좌우 대음순을 전체적으로 핧으니, 혀끝이 속봉지와 클리를 스칠때마다 움찔거리더니, 또 다시 슬슬 허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는 동안에 이미 봉지가 촉촉히 젖었고,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클리부분에서 바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아담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살며시 주무르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역시나 슬슬 발동이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새롬이 양다리가 들려 접혔고, 그 상태로 더욱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크지 않지만 야릇한 리얼 신음소리를 흑흑거리면서, 연신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애액도 흥건히 흘러나와 질질 흐르는 느낌이여서, 양손으로 새롬이 양다리를 잡고 벌리면서 더욱 야릇하게 봉지를 핧다가,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후빨로 내려가니 거긴 살짝 빼서 패쓰를 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살며시 핧으니, 연신 혀끝이 클리에 닿을때마다 움찔거렸고,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핧으니, 더욱 온몸을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점점 더 강한 반응을 보이더나. 이내 정확하지도 않은 발음으로 저를 부르면서, 오빠;; 오빠;; 그만;; 이라고 해서 마무리를 하고 손바닥으로 봉지를 눌러주니, 봉지가 꿈틀거렸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정자세로 올라오니, 살짝 업된 표정으로 오빠~ 왜 이리 잘해?라며 묻길래, 자기랑 잘 맞아서 그런거라고 하니, 배시시 웃었습니다~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 역시 역시~ 이 어린 싱싱 좁보라 쪼임이 입구에서부터 압박해왔습니다~
거기다 피스토닝을 할때마다 표정에서부터 느끼는 반응이, 내려다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꼴렸습니다~^^
계속해서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는데도 작지만 야릇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연신 꿈틀거리면서 느끼는데, 미치겠더군요~^^
천천히 슴가도 어루만지면서 박다보니, 저도 몰입이 되서 순간적으로 위기가 찾아와서, 이대로 마무리하기에는 너무 기다린 시간이 아쉬워서, 이내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양손으로 이쁘고 탄력있는 골반을 살며시 잡고는 다시 그 쫄리는 봉지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더군요~ ㅋㅋ
그러니 새롬이도 움찔거렸고, 다시금 천천히 새롬이 쪼임을 느끼려느고 했는데;; 아;; 예비콜;;; 흑흑;;
정말 시간이 빨리 지니가네요;;;
아쉬웠지만, 뒤치기로 마무리를 하기로 하고는 연신 피스토닝을 하다가 신호가 와서 깊숙히 밀어넣은 채 사정을 했습니다~^^
역시 궁합이 맞는 사람이라 하는 이 짜릿함은 대체할 수 있는게 없는 짜릿함이네요~^^
오늘도 이쁘고 귀엽고 어리고 사랑스러운 새롬이에게 아주 사랑 듬뿍받고 힐링하고 왔습니다~
역시, 새롬이는 사랑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갑니다~ ^^
민필에 이쁘고 사랑스러운 새롬 언니와 즐달 축하드려요 ^^
부산 아가씨인 새롬언니...왠지...많이 끌리네요..^^
진작에 메모한 언니인데
아직 못 보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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