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가 다시 기승인 가운데 날씨는 또 오지게 좋네요.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날이 좋으니까 퇴근하고 그냥 집에가기가 싫어져버려서....
자주가는 업소인 창동1번가에 예약을하고 바로 찾아갑니다.
이번에 본 매니저는 서윤인데요.
이번이 여러번 본 아이라 이제는 친숙하네요. 편안한 분위기고...
그런데 양치하고 들어가는길에 복도에서 마주쳤는대 못알아봤네요 ㅋㅋ
머리를 단발로 잘랐더군요..
잘어울리네요 이쁩니다 ㅎㅎ
서윤이는 170넘는 큰키에 스탠과 약통사이의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몸매죠ㅎㅎ
피부도 쓰담하기 괜찮고..얼굴도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제눈엔...
오랜만에 보는거지만 편안한 분위기가 좋네요. 서윤이도 불편해하지않고 저도 편하고..
그래서 그동안 쌓인 이야기를 담배피면서 차근차근 풀어나갑니다.
하지만 이야기만하면서 시간을 보낼순 없죠. 이야기도 좋지만 그러려고 온게 아니니까요.
누워서 수다좀 떨다가 키스타임을 가져봅니다. 키스도 아주 적극적으로 잘해주는 서윤이죠
매너있게 좋은 토크시간을 가졌다면 터치도 야박한편은 아니고 남자의마음을 몰라주는 아이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모든걸 다해주진 않지만 서윤이가 원하는 선만 지켜준다면 절대 후회안될시간을 보내실거라 생각합니다.
생각하니깐 또 가고싶네요... 아주 좋은시간 이었습니다~!!
자주보면 볼수록 좋은점도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ㅎㅎ
서윤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넵 ㅎㅎ 점점 자주가게되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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