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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본곳은 타이스토리라는 곳입니다..
사이트를 둘러보니 타이스토리 눈에 띄더군요^^
후기도많고 시설도 좋다그래서.. 예약후 다녀왔습니다. .
미미라는 어린아가씨를 봤는데
딱봐도 귀여운이미지에 윤기나는 긴생머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성격도 밝아보이고..웃기도 또 어찌나 잘 웃던지...좋네요 ^^
가슴파인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시선이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탱탱해보이는게 보기만해도 좋네요^^
베드에 누워 마사지 받습니다....
등판 목주변부터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아픈곳이 어디냐고 물으며
열심히 눌러주려고 노력하는 미미양의 배려가 느껴지네요...
세심하고 꼼꼼하게 부드러운 손길로 몸 구석구석 열심히 잘해주십니다
마사지 한참동안 잘받고 미미에게 사정까지 살짝 맡겨보네요....
어린처자한테 서비스 받는 저는 전생에 나라라도 구한듯 행복합니다..^^
간간히 애교섞인 말투로 제 심장을 녹여주곤 애무를 시작합니다..
BJ실력도 상당합니다 하면서 살며시 눈을 마주치는데
좀다른데 보통 눈감고하거나하는데 눈을뜨고 가끔씩마추칩니다
바로 쌀뻔했네요 그러고나서 일어나서 제옆에 앉습니다...
작은 손으로 제 그곳을 핸플을 해주는데 느낌이 상당합니다...
미미의 시원시원한 핸들링에 얼마버티지 못하고 발사하고 나왔네요
기계적이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배려를 많이해주는 타입에 처자라
내상걱정은 없으실것같네요.. 즐달중에 즐달한고 온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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