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코인의 아리 매니저를 보고왔습니다.
첫인상이 아주 좋았습니다.
밝게 웃어주는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사랑스럽기도한 묘한 매력의 아가씨였는데요.
자세히 보니 인상자체가 웃는 인상이더라구요.
언제나 웃는 얼굴은 정말 보기 좋잖아요.
그런 아리 매니저가 부럽다는 생각도 조금 들기도하더군요.
한국매니저들 나름 좀 접해봤다고 자부하는 저이지만 이정도로 훌륭한 와꾸를 가진 기본페이매니저는 못본듯하네요.
벗겨놓으니 그냥 바로 달려드러어가고싶단 생각만 들었습니다.
저는 글래머스타일이 하는맛이 좋아서 늘 땡기는데 아리 매니저는 글래머는아니지만 다른매력이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샤워할때부터 시작되는 흥분을 가라앉히고침대위에서 본격적인 에로티시즘을 시작해봅니다.
아담하지만 움직임은 또 아주 꼴릿합니다.
잘록한 허리를 잡고 이리저리 리드하는대로 호흡을 맞춰주는 아리 매니저를 내려다보면서
어떤 정복욕같은것도 느껴지는게 정말로 맛을 보내네요..
잘하는 아가씨를 만나서 뽕가기도하지만, 내가 잘 리드해서 뽕가는 맛이 정말 일품이라는....
끝까지 본능이 이끄는대로 거침없이 진행하면서 절정을 맞았습니다.
후........땀흘린만큼 기분좋은 시간이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