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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저녁 무렵 종로234에 린다로 예약하고 갔었죠
일찍 도착하여 2만원 내고 씻은 다음 안내받은 1번 방에서 기다렸죠
시간이 되어 린다가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어요
발부터 시작하여 등을 팔을 이용하여 눌러 주고
야몽이라고 하는 것을 목 주변에 바르고 풀어주었으며
돌아서 다리도 주물러 주고 스트레칭도 하였으며
린다의 허벅지 사이에 누워서 어깨와 목을 주물러 주고
얼굴과 머리도 가볍게 문질러 주니 기분이 좋았네요
끝날 무렵 린다가 나이를 물어 보아서 말해 주고
린다의 나이도 물어보니 생각보다 많았네요
이번에도 상당히 만족하여서 종합점수는 A+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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