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땜에 올만에 달려서 후기 써봅니다.
슬슬 풀려가는 줄 알았는데 이태원 때문에 다시 시작이네요. ㅜㅜ
오늘도 일이 조금 빨리 끝나서 간만에 사랑방에 전화를 넣어봤습니다. 15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바로 오라고 하시네요.
시간은 딱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주차는 근처 노상공영주차장이 편합니다.
샤워장은 티 밖에 따로 있고 청결합니다. 수건에 냄새도 없고요.
씻고 들어오니 언니도 바로 들어옵니다. 그냥 건마기준 중 정도고 미씨 스탈입니다. 갈색머리고 꽃무늬 홀복 입고 있었네요.
한국언니라 +1이고 그래서 60분 8만입니다.(한국국적인 듯)
마사지도 대화하며 열심히 합니다. 팔꿈치 많이 쓰고 그래도 시원했어요.
서비스는 뒷판은 없고 돌아누워 시작합니다. 마른립으로 삼각 똥꼬 애무 소프트하게 잘 해줍니다.
똥까시 끝나고 BJ소프트하게 하고 역립을 할라고 하는데 언니가 갑자기 페페를 막 바르네요
그냥 역립 패스하고 여상부비 좀 하다가 앞하비욧으로해서 발사했습니다
시간 내상은 없었고 걍 간만에 달리고 왔습니다.
가슴 A-B, 몸매: 중하, 와꾸: 중
한국국적 인듯...ㅎㅎ
추천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