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시끌시끌
날씨는 왔다갔다
정신없는 나날들
사람들이 모이는 곳들을 통제중인 이 시국에
그 중에서도 업소들을 주타겟으로 하는듯한 언론
이젠 그려러니~ 하며 달리는 나
혼자 살고, 재택근무를 하는 저인지라,
오늘도 살짝 달림 기운은 돌지만, 전에 봤던 언니가 눈에 아른거려서
글을 적어봅니다.
그날이 아마 5월 초였는데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나네요.
그날 저녁도 어김없이 일하다가 머리 식힐겸 자주 가던 곳으로 예약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대박 매니저라고 추천을 해줬었습니다.
일단은 알바조로 나오는 친구라 자주 나오진 않는다는 말에
예약을 하려했더니, 대기시간이 ㄷㄷ 했어요.
일단 문자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니, 전화로 잽싸게 예약진행!!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슬슬 안내 받은 곳으로 향했죠.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하~얀피부에 갸름하고,
예쁘고 큰 눈에 오똑한 코까지..
거기에 숨겨지지 않는 미드!!
2시간 기다린 보람을 느끼기 시작할때였죠.
평소에 30분?40분 코스로 머리만 식히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하도 강력추천을 해서 50분으로 입장!!
여러번 추천 받았지만, 간만에 강력추천이라길래 속는셈치고 보자 했는데..
역시.. 추천은 믿어야합니다!!
목소리도 귀엽고, 리액션도 좋은 언니였죠.
간단하게 대화 후 샤워를 마친 뒤
걸치고 있던 옷을 벗으니 감탄 그 자체입니다.
사이트 게시판에 가끔 올라오는 슬래머 체형 딱 그런느낌!!
짤들을 보면서, 아~ 저런 언니 있으면 꼭 한 번은 해보고 싶다~ 했는데
결국 소원성취 하네요!!
일단 실장님한테 설명 들은거도 있고 하니, 비교적 소프트하게 진행하면,
왠만한건 다 들어주네요!!
여린 친구라 살살 다뤄달란 부탁을 받은지라..ㅎㅎ
다만 조금씩 리드를 해주면서 진행하면 좋은 스타일입니다.
평소보다 시간을 좀 더 추가한 덕에 여러가지 자세로 완전히 즐달 했었는데
오늘 밤, 그날이 생각나네요 ㅎㅎ
시기상 요즘 달릴 분들만 달리는 듯합니다.
기존에 대기가 길어서 보기 힘들었던 언니들을 비교적 수월하게 볼 수 있으니 좋아요!!ㅎ
다만, 언젠가 조용해지고, 이 언니가 나왔을 때 평소보다 대기가 적으려면,
너무 자세하게 적을 순 없겠죠?ㅎㅎ
하루에 최소 3번은 출근부 계속 들여다봅니다ㅜ
조만간 나올 수 있다는 고급정보를 받았기 때문이죠..
만약 출근부에 이 언니 플필에 떴다!!
그럼 무조건 예약..은 마셔요 제가 먼저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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