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네요 월요병 걸려서 무기력하고 짜증나고
다들 뭐 똑같으시겠지만 저는 올해 유독 심해요 ㅠㅠ
이번에 마가 꼇는지..
참지 못하고 또 수아한테 갔네요
몇번갓더니 실장님이 반갑게 받아주시는데
참 좋으면서도 부끄부끄하네요 ㅋㅋㅋㅋ
수아는 지명이라 가도 어색한게 없어요
이런저런 얘기도 잘들어주고 맞장구도 잘쳐주구요
아담하고 뭉ㅅ보다 섭스가 아주 난리 납니다
예약하기 힘든데 저는 그래도 빠른시간에 시간맞춰예약해서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볼수잇었어요
오전에 예약 완료했거든요 ㅋㅋㅋㅋ
이른시간에도 실장님이 친절히 잘받아주셔서 기분도 좋게 도착해서
익숙하게 들어갔습니다..
저 막 자주 다니는건 아닙니다만 ㅋㅋㅋㅋㅋ
수아는 왠지 모르게 자주 보게 되네요
잘해줘서 그런가
반갑게 맞아주고 제 얼굴도 알아봐주고 그런게 또 기분이 좋차잔요
키도 아담하고 몸매도 가슴도 있고
얼른 씻고 수아 몸을 보고 싶어서 대충씻었더니
왜이렇게 급해 오늘 이렇게 핀잔아닌 핀잔을 주네요 ㅋㅋㅋ
그만큼 편하다느 거겠죠
오늘은 시체가 되고 싶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월요일은 너무나 다 귀찮아서요 그렇게 있어도 수아는 잘해줘서 좋아요
몸은 눈으로 보다가 가끔 가슴만지고 싶어서 손을 뻗으면 만지기 편하게 자리도 잘잡아 줍니다
헤헤헤헤 그렇게 수아에게 모든걸 맡겼지만
수아는 저를 너무도 행복하게 해주네요
오늘 수아 덕분에 이번주도 잘버틸것같습니다
자신이 시체족이다 하시는 분들은 수아한번 봐보세요
물론 인기잇어서 ㅋㅋㅋ 예약잡기 힘들겠지만서도
다들 내일 출근 잘하시고 시간이 늦었네요!
즐달하십쇼!!ㅋㅋㅋ
천국의 맛 부럽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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