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자주가던 트윈스파를 못가서 서러워가지고 이번에 연차까지 써가면서 트윈스파 실장에게 연락해 예약을 잡고 부랴부랴 날라갔습니다.. 제 고추가 기다려주질 않아서요 ^^;;; 그동안 모아놨던 생크림좀 분출하려고 달려간게아니라 날라갔습니다 ㅋㅋㅋ
어느때와 같이 지하1층에서 옷을 갈아입고 대기를 15분 정도 하다가 밑으로 내려와 안내에 따라 샤워를 빠릿하게 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저는 뒤에 언니도 중요하지만 마사지를 잘받아야 뒤에 메인인 언니한테 받을때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매일 서쌤에게만 받았는데 오늘은 또다른 마사지계의 신 효쌤이 출근하셨어요ㅋㅋ
왠만해서는 마사지는 서쌤을 지목하는편인데 오늘 효쌤한테 받는거는 처음이라.. 걱정은 했지만 주변친구들은 엄청난 내공이 있으니 걱정말라고 해서 받아봤습니다.
효쌤의 손길이 닿는순간에는 바로 느낌이 안왔는데 시작한지 4분정도 지나니까 걱정을 하지말껄 하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더군요 온몸의 피곤을 한번에 풀어준다해야하나... 그냥 귀찮아서 하는 마사지쌤들과는 전혀 틀렸어요 그래도 자기일에 프로의식을 가지고 하시는분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그렇게 일하는 마사지쌤 별로 없거든요 다들 아시잖습니까?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 메인인 주희언니가 들어옵니다.. 오늘 컨디션이 좋은지 제가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마냥 애기같이 웃으며 들어옵니다... 제가 매일 뽀찌를 살짝 넣어줘서 좋아하지 않나 싶기는 한데요 ㅋㅋㅋ
그래도 이왕하는거 잘해달라는 의미에서 주는거죠 ~
역시나 주희언니는 오랫동안 봐오는 언니지만 그냥 강강강 하는 언니가 아니라 손님에 따라 강도를 조절할줄 아는 언니거든요
저의 쇄골을 먼저 혀로 자극시키더니 서서히 젖꼭지를 혀의 돌기를 사용해 자극을 시켜줍니다 여기서 진짜 죽을뻔했습니다.. ㅠㅠ
그러다가 갈비뼈부근 옆구리를 핥으며 사타구니로 내려왔다가 제 똘똘이를 처음부터 먹어버리는데 연애하기전에 버텨낼수 있을까 싶더군요... 겨우 버텨내고 콘돔을 장착후 그녀의 살결을 느끼며 뒷치기로 먼저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건지 초저녁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쪼이는 정도가 어후...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엄청나게 쪼아댓습니다..
원래 서비스 20분인데 얼마나 쪼아대던지 못버티고 8분만에 싸버렸습니다
뒷치기만 하다가 오랜만에 해서 힘들어서 여상으로 부탁했는데 위로 올라오자마자 싼거있죠 ㅡㅡ
돈은 너무 잘해줘서 안아까웠는데 서비스시간을 못채운게 못내 아쉽습니다.. 제 똘똘이가 아직 단련이 덜되서 그런지 버티질 못해요 ㅠㅠㅠㅠ
재방문의사 무조건 있습니다 일주일사이에 몇번이나 더 방문할지 모르겠어요 자꾸 기억에서 맴도는게 싫거든요ㅋㅋㅋ
꼭 방문해보시고 직접 느껴보시는걸 강추드립니다.
후기만 보고 있는것도 집에 있는것도 지루하신분들.. 꼭 가보십시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