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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진없는 후기는 앙꼬 없는 찐빵같다고 생각하면서부터 실사없는 후기는 잘 안쓰게 되더군요...
그렇게 흘려버린 언니들이 4열종대로 연병장 두바퀴 반....(농담인거 아시죠 ㅡㅡㅋ)
하여간 꽤 많은 언니들이 제 기억속에 한자리 차지하다가 그렇게 사라져갔었는데...
뭐 얼마남지 않은 이 후기 생활을 정리하면서 좀 끄적여 봅니다.

3년전인가 하여간 옛날에 가봤던 장소에 위치하고 있고...
그때 방문했을때 기억나는거라곤 딱 하나 최고의 안락함을 제공했던 침대...
그에 못지않은 침대가 여전히 있는곳이네요

거의 1년여만에 분당 나들이에 처음 본 언니인데..
본래 본업이 따로 있다보니 출근은 그리 자주 하는 편이 아니고...
상당히 자신만의 플레이방식이 있어서 그냥 몸을 맡겨두면 더 좋은 언니라고 해야할까.....
뭘 하려 하지 말고 그냥 흐르는대로 흘러가게 두면 더 좋은 언니
상여자 스타일로 슬림한 몸매에 얼굴도 이쁜편, 물론 약간의 나이는 있지만 그렇게 나이들어보이지 않는건 함정.
가슴은.. 음. 의느님이 보우하셨지만 그외 부분은 슬림한 몸매라서 제 기준에 딱 들어맞는 언니이고...
대화모드나 키스 공격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정도.......
그렇다고 쉽게 백기들 저도 아니라 괜시리 미안해지는 시간이었네요.
늦은시간이었음에도..밤 1시쯤이었나.. 하여간 체력도 좋아서 거의 1시간내내 공격을 하는 집요함(?)을 갖춘 언니.
전투력 만랩이라고 보면될듯 하네요.
상당히 매력이 넘치는 언니.....출근한다면 재접 200%..

연아보던날 같이봤던 언니인데..
연아에 비해 조금더 나이가 들어보임..
몸매는 탄력도 좋고 피부도 좋은편임. 다만 전투력은 연아에 비해 부족함...
사실 부족하다기보다 연아가 너무 쎈...것일수도....
하여간 연아의 매력이 너무 강렬했다보니 수정은 그에 비해 조금 심심(?)한 편이었음..
딱 평균정도로 중달정도의 느낌이... 물론 수정이랑 저랑 코드가 안맞아서 그럴수도 있으니 이부분은 추가 검증이 필요할듯 싶네요
일산 언니들에 비해 분당 언니들은 조금 극과 극을 달리는 너무 천차만별이라 종잡기 어려움이...
그래도 오랜만에 푹신한 침대와 간만에 당하는 느낌의 역할극을 제공해준 연아의 노력으로 즐달할수 있었네요.
다음. 2부는.. 처음처럼 후기에서...... Only 女TOP!

무지개 아재의 미쓰 오란씨는 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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