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릉 블루스파 >
블루스파 다녀왔습니다.
코로나가 거의 끝나가나 했더니 이태원 발 코로나가 다시 몰려오네요
지하철에도 마스크 안 쓴 사람이 좀 보이다가 다시 풀 장착으로...
저도 마스크 장착하고 지하철 선릉역에 내려서 킥보드 타고 블루스파로 갑니다
걸어서는 5분 정도 걸리는데 킥보드로는 1분이면 가니까
한 번 타고부터는 계속 타네요
도착해서 카운터에서 빠른 결제 후 들어갑니다
씻으러 들어가서 , 샤워 후 스파를 즐깁니다
온탕은 살짝 미지근하고 열탕은 뜨거운 딜레마...
열탕에 적응해서 그냥 10분 정도만 앉아서 몸을 지지다 나왔습니다
나와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가운입고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 분이 키 번호 물어보고 갑니다
한 10분? 쯤 있다가 다시 와서는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 마사지 >
안내받은 후 가운 벗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살갑게 인사하시곤 엎드리라고 한 다음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피곤했어서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는데 진짜 졸음이 너무 쏟아지더라구요
엎드려서 마사지 받으면서 힘을 쭉 ... 빼고 있으니 어느순간 확 잠 들어버렸네요
눈을 감고서 잠을 자다 깨다 하는데 관리사님이 제가 자고 있어서 그런지
센 압이 아니라 부드러운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고 계셨습니다
잠깐 자서 그런가 목이 타서 마실 것 좀 부탁드리고 , 갖다 주신 거 마신 다음
정신을 좀 차리면서 마사지를 받아보니까... 관리사님 실력이 엄청 좋으시더군요
전립선 마사지까지 완벽하게 받고 ,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 서비스 - 초아 >
잠시 후 들어오는 매니저님.
아담한 사이즈에 ~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와꾸도 민삘인데 친근하게 다가오면서 탈의하는 모습이 야릇합니다
눈 인사를 나누고 , 초아 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외모랑 다르게 엄청 적극적이고 화끈하네요
애무도 화끈하고 , 가볍게 키스부터 해서 제 전신을 훑어가는데... 기분 좋네요
제 몸이 엄청 민감해질때까지 애무를 적극적으로 해준 다음에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본 게임에서도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그냥 저만 즐긴다는 느낌 전혀 없고 ... 더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완전 몰입해서 즐기다보니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발사하게 되었네요 ㅠ
발사 후 잠깐 쉬고 있으니 벗기고 ... 닦아주는데 움찔거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너무 기분좋은 한 판이었고 , 이 언니 지명 많다는데 이유를 알겠네요 ㅎ
조만간 또 지명해서 갈 건데 ~ 벌써 기대됩니다
지명할만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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