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들은 보통 주간 가격들이 좀 저렴한데..요즘은 밤시간대에만 시간이 나고
꼴리는것도 이상하리만큼 저녁시간때만 꼴리니..
뭐 아무튼 마사지사는 은관리사라고 한다..
노련하면서도 자신감있는 손길이 느껴졌다..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올라오는데 어깨쪽을 풀어줄때는 정말
뭔가 막힌게 뻥 뚤린거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시원했다..
쎄게 한번씩 눌러준다음에 오일마사지로 부드럽게 다시한번 풀어준다..
전립선마사지 해줄때는 30대의 농염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그동안 너무 굶주려서 그랬던거 같다..
마사지를 끝낼때쯤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벨소리가 들리고 몇분지나서 젊은언니 한명이 들어왔다..
짧고 타이트한 홀복 차림에 애교가 넘치는 말투..
팩을 해주면서 머리를 지압해을 해 주었다..이제 살구와의 찐한 시간을 보낼 차례다..
평범해 보이는 얼굴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섹시함으로 변한다..
존슨이를 잡고 빨아줄때나 애무를 하다 눈이 마주칠때 그 눈빛은 잊을 수가 없다..
나도 질 수없어 터치를 하니 빼지 않고 잘 받아주었다..
비제이와 핸플 따뜻하게 입과 혀의 부드러운 느낌을 즐기다가
신호가 오기 시작한걸 알았는지 자세 체인지 후 손의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속도는 점점 올라갔고 짜릿한 쾌감을 맞보며 장렬히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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