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겁나게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요즘 컴접속이 힘들어서 후기도 못쓰고...흑
업소 : 선릉 꿀
언냐 : 비비(미스)
꿀 아로마는 두번째 방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 열린 업소입니다.
암튼 이 날은 본의 아니게 술이 잔뜩 취한 채로 방문을 했네요
보통 술은 먹어도 어느 정도 깬 상태로 가는데 이 날은...ㅠ
문 열고 들어가니까 검은색 브라하고 팬티만 입은 언냐가 맞아줍니다.
몸매는 슬림에서 보통 정도고 슴 사이즈는 잘 생각이 안나네요(이 놈의 술..)
약 A~B사이쯤으로 짐작해 봅니다.
취기가 너무 돌아 일단 언냐한테 먼저 씻고 온다고 합니다.
씻고 나와 소파에 앉아 담배를 하나 물고 대화를 합니다.
옆에 바짝 붙어 앉네요
때론 침대보다 소파가 더 흥분되지요
담배 피는둥 마는둥 하고 언냐를 훑습니다.
브라 해제... 더듬더듬 팬티 해제
언냐의 손은 제 잦이를 잡고 문댐문댐~ 하악
언냐 제 귀에 속삭입니다.
"침대로 갈까?"
침대로 이동 후 눕습니다.
끈적하게 BJ 들어옵니다.
좋은데 취기가 올라 견디기가 힘듭니다.
바로 자세 체인지합니다.
위에서 공격 들어갑니다.
이미 오일? (그거 뭐지 아 갑자기 이름이...)도 발라져 있곘다 부비부비가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아...이래서 취하면 조용히 집에 가야 하는가 봅니다.
악 나와 할 겨를도 없이 쭉찍...
하아...
또 씻고 나옵니다.
취했는데 뭔 정신인지 혼자 잘 씻었네요
나와서 소파에 앉아서 언냐 씻고 나오길 기다립니다.
언냐 나오고 시간이 남아서 대화를 하는데 너무 오랜만의 달림이어서 그런지 잦이가 또 반응을 합니다+_+
언냐 손으로 다시 문댐문댐 딸딸딸딸 문댐문댐 딸딸딸딸 찍찍..
어....얼마만의 투샷인지 기억도 안나고
겁나게~~~~~힘드네요....ㅠ
후기 마무리
꿀 아로마 컨셉이 컨셉인지라 언냐 비쥬얼만 나쁘지 않으면 만족하는 업소네요
비비 언냐는 속삭이는 듯한 말투와 보통 체형, 보통의 얼굴
이날 달림은 제가 너무 취한게 에러였고 대체로 만족한 달림으로 정리합니다.^^
내 얼굴을 떠올렸음 세번 쌀 수 있었을 건덷, 낄낄.
와웃..ㅋㅋㅋ잼나네요
컥~대단한 정력이시네요..취햇음에도 팟팟 찍;; 좀지난후 탁탁탁 핸플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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