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초 낮,열흘 정도 만에 다시 갔었는데요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하여 지하에 차를 세우고 올라가
타이 1시간 코스 3만원을 내며 포인트 적립을 하고
통통한 여실장님(30대일 듯)이 발열 체크를 했죠~
안내 받은 방으로 가서 씻고 기다리니
애플 관리사가 들어와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고요
지난 번과 비슷하게 살살 부드럽게 해 주어서
1시간 동안 편하게 있다 시간이 되어 작별 인사를 나누고
옷을 갈아 입은 후 주차 할인권(2시간)을 받아 나왔죠
애플 관리사는 이번이 세번째 보는 것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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