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강남캐롤,,
와꾸하고 몸매가 되는 언니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는 업소죠
이번에 코로나폭탄원가이벤트가 있어서 응모를 했더니
감사하게도 원가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네요
그래서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여실장님이 계실때
추천받은 시연언니가 보이길래 예약시도를 하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을 합니다.
2.와꾸
친절하신 남자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인증 후 티에서 기다립니다.
시연언니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장신에 큰 가슴을 가진 언니라서 맘에듭니다.
첫인상은 노란색 갈래머리를 한 말괄량이 같은 느낌,,
그러나 신장이 크니 약간 노는언니같은 분위기가 강합니다.
귀엽거나 이쁘다는 느낌은 아니고 평범하지만 느낌있는
그런 와꾸입니다.
3.몸매
몸매는 큰키에 슬림한 몸매입니다.
큰키에 허벅지가 두껍고 글래머한 몸매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시연언니는 큰키에 마른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궁디는 볼륨감이 있어 탱탱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큰키에 가진 언니들은 가슴이 작은데 시연언니는 C컵가슴을
소유했습니다.

4.티마 & 피마
예전에 보려고 시도했던 사실을 이야기하니 더 궁금해합니다.
"오빠, 나 자주 출근했는데? 여실장있을때면 꽤 되었네?ㅎㅎㅎ"
"뭐 기회란게 한번 틀어지면 잘 연결되기 어렵자나.."
"그래서 나 어때?"
"나 늘씬하고 키큰 매니저 좋아하거든 맘에 들어~^^"
비흡연언니라 편의점에서 사온 쥬스를 나눠먹습니다.
아직은 어색함이 있었지만 차한잔의 여유로 시연언니와 시간은
점점 다정다감해지는 분위기..
투잡을 하는 언니더군요.
디자인관련 업종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캐롤에서 매니저로 일하는
디자인 관련이라 서로 통할수있는 부분을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많이 흘러가버렸네요
그래도 C컵의 가슴은 한번 만져봐야겠지요~
그립감 좋습니다.복숭아 맛도 참 좋네요
이런저런 터치에도 후하고 공격력은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몸매가 이뻐서 사진한장 얻어볼라고 또 열심히 실사개론을
이야기합니다.
투잡하는 언니고 머리색깔도 단박에 알아볼수있을것 같다고 하여
허리라인 아래 2잠만 허락받고 찍어왔습니다.
시연이는 다시한번 보러가야겠습니다.
요즘 캐롤엔엡이 예전만큼은 출근부에 많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현 라인업 언니들도 좋아보이네요
다시한번 원가이벤트를 진행해주신 게시판방장님,특회님
그리고 캐롤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와 몸매 찐이네요. 굿 굿
장신에 큰 가슴 슬림 언니 좋아요
표현이 재미납니다
추천
추천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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