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나갈일도 없다보니 돈쓸일도 없고 돈이 알아서 차곡차곡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지루한 일상만 보내기도 했고 삶에 대한 재미도 떨어지는 이맘 때쯤에...
기분좀 풀어줘야 할것같아 저한테는 처음으로 소개받아 가는 트윈스파에 전화를 걸어 예약후에 혼자 즐기러 갔습니다.
솔직히 누굴 만나러 가거나할땐 여러명 있는게 또다른 재미가 있지만 이런데 가는건 혼자가는게 훨씬 편하고 재밌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차를 주차한뒤 샤워를 하고 안내에 따라 바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상의를 탈의하고....
엄청난 내공이 담겨 있을 법한 마사지쌤이 들어와 몸을 풀어주는데 저는 마사지 받으러 어딜가도 몸이 풀리지는 않고 오히려 멍만 들다가 나온 기억밖에 없어서 처음에 기대 안하고 받았거든요..
와..... 진짜 깜짝 놀랬습니다.. 먼가 제 몸을 오래전부터 관리해준것처럼 제 신체에 대해 꿰뚫어 보시는 감각이 남다르시더군요 마사지 받기 20분 경과한 뒤부터는 그동안의 스트레스와 모든게 담긴 제 몸이 60%는 푼듯한 느낌이 확 들었거든요...
이곳은 뒤에 메인인 언니를 안보더라도 마사지 하나만으로도 메리트 있는곳이라고 느껴졌어요...
그뒤에 언니가 이어서 등장하는데 가인이라고 소개를 하더군요 마사지를 받고 난 직후라 나른해져서 보기 힘들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올탈한 모습을 보니 관리를 잘하고 있어서 갈비뼈가 이쁘게 보이며 허리는 잘록하게 들어가 있어 상당히 몸매가 제타입이더라구요
그렇게 벗고 제위로 올라와 꼭지를 빨아준뒤 혀를 떼지않고 옆구리를 지나 사타구니를 핥아주다가 제 고추를 단번에 하늘로 뻣도록 힘껏 빨아준뒤 조개를 서로 비비다가 서서히 꽂더군요 거진 뿌리 끝까지 꽂히는데 안은 따뜻하면서 쪼아주는 조개의 근육이 상당했습니다.
저는 왠만해선 서비스시간 다 사용하는편인데 시작한지 8분만에 ko당했네요.. 얼마나 스킬이 뛰어나던지....
꼭 방문해보십시오... 헛말이 아니라는걸 알수 있으실겁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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