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예약에
성공하고나서 사강매니저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출펑이나서
못보았던 사강매니저를 다시
재도전하여 예약에 성공하고
출발~~~
역시나 오늘도
아시아나 승무원 뺨치게
친절하신 실장님이 방긋 웃는 얼굴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외모깡패
피부깡패
거기에 나이깡패
그누가 이 무기를 이길수 있을까요?
단발머리의
환한 웃음으로
입장하는 소녀
본래는 첫타임으로
보려했는데 이미 전날
선예로 예약이 되어있던 그녀
담배를 피지만
키스타임에서는
담배냄새가 아닌 향이 나는 그녀
대화를 나누다가
나도 모르게 그만
사강이 아닌 유라 라고 불렀던 그녀
바로 사강매니저! 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미드가 생각보다는 작다는 것만 참고하세요~
온리 미드족만 아니시라면!!
앞으로
퍼퓸의 에이스가 될지도 모를 그녀
출근할때
예약이 가능할때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연사 소리높혀~~!! 강추 드리는 바입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주도 발기찬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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