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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줌마가 땡겨서 찾는 중 인천 삼산동 50세 아줌마를 봤습니다.
사진 달라고 하니 사진도 주고 일단 친절은 합니다.
근데... 찾아 갔는데... 얼굴보니깐 급 후회를...
50세라고 올리긴 했는데 아무리봐도 아닙니다..
저보다 10살 나이 많은 얼굴이라곤 도저히 느낄수 없는...
하지만 거절을 하지 못하는 성격상..
팔짱끼는 시츄에이션에 그만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ㅠㅠ
돌아왔어야 하는건데! 내 돈 쉽게 번돈 아닌데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연애는... 음... 좁더라구요... 애기를 안놓았다는 이유를 들더군요.
하지만 얼굴보면 죽어보리고.. 죽어버리고...
다시는 아줌마 보면 안되겠다는 심한 후회를 하고 왔습니다.. ㅠㅠ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줌마 보실때 꼭 한번 더 생각하시라고 썼습니다.
예전에 숭의동 있던 문신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배꼽이랑 거시기에 피어싱박았던 할머니...
50이라고 하면 10만 부를 수 있어여 스팩이 좋으면 근데 60이 그러면 안되죠. 사가지 없는 냔이네요. 욕보셨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그러다 다시 아줌마가 땡길때가 올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현타 오고 ㅋㅋㅋ
계속 되는 되풀이 ^^
아이고....50대 ㅠㅠ
송림동 소방서 골목 쪽 입니다.
감사합니다 ~~~^^
님의 실수
(1) 얼굴 보고 나서 하늘을 보며 생각에 잠겨야 할줌마가 알아서 물러갑니다.
(2) 팔짱 신공에 당한 경우라면, 횟수라도 협상을 통해 2번으로 하거나, 금액을 깎아야 했습니다.
저는 할줌마 취향이라 상관없지만, 그래도 체형은 봅니다.
쑥스럽게도 분야가 "할줌마"라 창피합니다.
역시 헌터님의 내공은 최곱니다........
40대 할줌마를 만나고 싶네요...ㅎ
고생을 하셨네요.
비싸다 50인디...
뒷사람을 생각하시는 그 정신 높이 삽니다.
저렇게 주니까
보지값이 자꾸 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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