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명동스파일때 몇번 갔다가 이번에 재업했다고 하셔서 썬스파를 찾아 갔습니다.
친구와 술한잔 하고 알딸딸한 상태로 찾아 갔는데 입구 올라가면서 부터 이쁘신분과 엘레베이터 마추셔서 흥분되더라구요
편의점에 가는듯한 편한 복장이였는데 그런 복장으로 보면 더 흥분되지 않습니까 ㅎㅎ
위에 올라가서 구두를 벗고 샤워한 뒤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조금 있었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더라구요
제 차례가 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제가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업종인데 목이랑 어깨 위주로 안마해주셨는데
다음주는 일하는데 하나도 지장이 없을 것 같네요 ㅎㅎ 마사지가 분은 성함은 안물어봐서 모르겠고 30대 후반정도로 보였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으니 정말 금방이라도 쌀거 같았습니다.
사실 건마다 보니 오피에 비해 와꾸 수준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마사지 끝나고 연애타임에 들어오신 하연님은 정말 제맘에 쏙 ㅎㅎ
홀복을 벗고 제 가슴을 빨아주시는데 그때부터 쌀뻔했습니다 ㅎㅎ
BJ를 마치고 제 위에 올라가 위아래로 박아대는데 오늘 마사지때부터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바로 싸버렸습니다.
빨리싸서 아쉬워하는 저를 보며 계속 닦아주고 앉아서 말동무 해주는걸 보며 다음에도 꼭 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에서도 가까워서 정말 썬스파 애용하게 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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