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마린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위치와 시설, 그리고 응대
신논현 마린스파의 위치가 최고라는 건 가보신 횐들은 잘 아실 듯합니다.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성 우수하고 자차로 가도 발렛파킹 수월해 넘나 편합니다. 다만, 발렛파킹 때 3000원 지불해야 하네요.
시설면에서는 최신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깔끔하고 동선이 그리 불편하지 않습니다. 뜨끈뜨근한 물이 늘 차 있는 탕도 있고, 나름 사우나도 갖춰져 있네요. 샤워기 수압 좋아서 샤워하는 데 불편함 없습니다.
갠적으로 야간에만 가는 터라 주간 실장님과 스텝이 어떤지 자신 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야간 실장님과 스텝의 응대는 아주 친절합니다. 원하는 스탈에 최대한 맞춰주려는 성의도 보이네요.
# 기본기 충실한 마사지, 수쌤
스텝 안내 받아 마사지룸 입장하니 곧바로 수쌤, 들어옵니다. 마린스파에서 갠적으로 첨 뵙는 쌤이네요. 깔끔한 옷차림에 화장끼 좀 있는 얼굴이 꽤 섹시해 보입니다.
수쌤 마사지의 특징은 기본기에 아주 충실하다는 거네요. 인상적인 것은 두피마사지에다 오일로 해주는 힙업마사지입니다. 그러나 스킨십은 거의 없습니다. 힙업마사지 때 은근슬쩍 방울과 육봉을 어루만져주는 쌤이 종종 있는데, 수쌤은 과도한 수위를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시종일관 마사지에 충실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과하지 않습니다.
주로 베드 위에 올라와서 뒷목부터 시작해 등판 전체를 꾹, 꾹, 눌러줍니다. 팔꿈치 사용은 되도록 자제하고 엄지를 이용해 손가락만으로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손님 몸 상태에 따라 알아서 압 조절하고 안 좋은 곳 기가 막히게 찾아내 풀어주는 솜씨가 좋네요.
# 저돌적 섭스가 인상적인 엔엡, 보람
스타일 미팅 때 친절한 야간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보람, 입장합니다. 보람은 낯설거나 어색함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재잘재잘 얘기를 꺼내면서 본인의 치마를 훌렁 까고 “오빠, 이거 봐바”라면서 아주 야시시한 팬티를 눈앞에 훅 들이미네요. 궁디가 훤희 드러난 팬티를 보자 손이 저절로 보람의 궁디와 팬티로 향합니다. 얼굴에 앳된 느낌이 드는데, 역시 궁디가 탄탄하네요.
한동안 보람의 팬티와 궁디를 만지작거리는데도 전혀 거부감 없이 그 상태로 섭스 준비를 착착 진행합니다. 엔엡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부끄럼이나 조심스러움은 없네요. 준비가 끝났다는 듯 보람이 상탈하고 베드 위로 올라와 찌찌립 시작합니다. 꽤 저돌적이고 공격적인 찌찌립입니다.
손을 보람의 가슴으로 가져가려는 찰나, 보람이 먼저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이끕니다. 가슴이 크지는 않네여. 비제이도 꽤 저돌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결코 거칠다거나 아픈 느낌은 없네요. 침을 적절히 섞어가며, 혀를 잘 이용하는 비제이에 육봉은 이미 분기탱천. 한동안 이어지던 비제이를 끝내고 보람이 베드에서 내려와 옆에 서서 찌찌립과 함께 핸플 해줍니다. 보람의 가슴과 궁디를 만지면서 섭스를 받고 있자니 어느새 절정의 느낌이 파고듭니다. 신호와 함께 보람이 육봉을 입에 담고 마지막까지 쪽, 쪽 빨아줍니다.
청룡 때도 혀를 놀리는데 엄청 자극적이네요. 마지막 가글까지 끝내고, 이미 벨이 울렸지만 엔엡과 일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나눈 후 나옵니다.
# 총평
- 신논현 마린스파, 위치 좋고 시설 깔끔하며 이용하는 데 수월합니다. 시간이 괜찮으면 식사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실장님과 스텝들 친절하고, 마사지쌤들 실력 탁월하며, 와꾸와 몸매 좋은 언냐들 많은 곳이어서 쉬기에 아주 좋은 곳 중 하나입니다.
- 수쌤, 얼굴과 몸에 색끼를 잔뜩 품고 있어 보이는데, 마사지 때 그 색끼를 좀 풀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기본기에 충실한 마사지 구사합니다. 두피마사지와 오일 힙업마사지가 인상적이네요.
- 보람, 정식으로 일 시작한 지 일주일 된 엔엡입니다. 저돌적이고 친근한 섭스가 좋은 언냐입니다. 
역시. 후기는 실사인증 ㅠㅠ
저도 성공을 위해.. 열심히..
야시시한 빤쮸와 궁디 만지면서..^^
기분 좋은 즐달 부럽네요^^
부럽긴여..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마인드 참 좋은 언니인 듯 하군요~ 흐흐...
낯가림은 개나 줘버려~하는 굿마인드녀와 즐달 축하합니다~
그나저나 휴게 백마..님이랑 저랑 당첨 되엇는데..베네수엘라 남미녀들..
몇일전부터 언냐들 4명서 2명으로 반토막 낫더라구요..ㅠㅠ
좀 지켜본뒤 가야할거같아요 흑~
좋은 언니와 좋은 실장님 스텝분들~
추천 하고 갑니다 ~
실사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엔엪 야시시 팬티가 궁금해집니다^^
아주 그냥.. 허락된 시간 내에선 실컷 만질 수 있습니다..^^
와꾸는 좀 딸려도 NF라는 희소성이 있으니 좋네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공격력과 접근력이 뛰어난 엔엡이더군여..
보람있는 달림 추카융
역시.. 순발력과 재치가 혀를 내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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