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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지인들과의 저녁약속이 있었다 .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식사를 하다보니 당연스레 술도 한잔씩 들게 되었다 .
술은 많이 마사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푸는 대화에 시간이 어느덧 10시를 넘어섰다 .
아쉽지만 더는 시간을 보낼수가 없어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돌아가려
하는 찰나에 여전히 아쉬움이 느껴진다 .
바람 좀 쐬려 걷다보니 갑자기 마사지가 받고 싶어져 평소 즐겨다니는
압구정 인근에 위치한 압구정 트윈스파에 방문했다.
저녁이었지만 다행이 손님이 그리 많지 않아 바로 진행이 가능해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다 . 살짝 술김에 마사지를 받으면 더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술기운은 이미 다 날아간 상황, 그래도 역시 마사지는 좋았다.
어느덧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왔다 . 서비스 언니로
들어온 사람은 가인언니 .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섹시한 냄새가 ..
매끈한 피부와 잘 가꾸어진 전체적인 이미지 ..
늘씬하지만 볼륨감도 갖춘 훌륭한 언니이다 .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들어간 본게임.. 언니를 베드에 엎어놓고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아든채
콘돔을 장착한 똘똘이를 꽂아 넣었다 . 끝에서부터 똘똘이를 꽉꽉 물어주는 삽입감에
넣자마자 쌀듯한 감이 와 잠시 쉼호흡을 하고 살짝살짝 움직이니 정말
삽입감이 좋았다 . 그 삽입감을 만끽하느라 정신이 없다가 문득 보게 된 가인언니의 뒷라인..
엎드린 상태의 뒷목부터 등 , 허리 , 엉덩이까지 타고 오는 라인이 굉장히 섹시함 그자체 였다 ..
이미 나의 흥분치는 최고조로 오른 상태...ㄷㄷ
언니의 삽입감이며 신음, 시각적,후각적,청각적 신호가 나보고 얼른
싸재끼라는 듯이 굉장히 나를 달아오르게 한다 . 더이상 싸지 않을만한
이유는 찾을수 없어 조금더 격하게 박음질을 했다 , 언니의 신음도 조금
더 커지며 그대로 사정.. 정말 온몸을 섹기로 두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가인언니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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