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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1 164 52 b+ 비흡연
저번에 이벤트 당첨되서 무료권 1장을 받았는데 까먹고 사용을 못했는데 이번에도 무료권을 주시니 너무 고맙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꼭 쓰리라 마음먹고 물랑루즈에 문자를 보냅니다.
사실 보고싶은 매니져가 있긴 한데 무료로 보는것이라 이것저것 따지는것이 첫방문에 좋지못한 인상이 될것 같아서 아무나 시간 비는 매니져에약해 달라고 하니 한나 매니져를 소개 해 줍니다.
무료권임에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차별없이 친절히 예약을 도와주고 안내하는 실장의 운영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분당 다른곳보다 조금은 더 깔끔하고 잘 정리정돈된 모습에 깨끗하고 상쾌한 느낌까지들어 좋았습니다.
양치를 하고 기다리니 한나입장.
전체적으로 프로필소개대로 적당한 키에 적당하고 스탠다드한 몸매를 가졌네요.
아직 6일차임에도 불구하고 경계심이나 조심스러운 위축감은 없이 부드럽게 인사도 하고 이야기를 하네요.
티마인드는 타고난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도 친한 오빠에게 이야기하듯 잘 하고 목소리도 조곤조곤 한것이 부드럽네요.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꽤나 흐른듯하여 자연스럽게 침대로 옮깁니다.
살결은 예상한대로 부러럽고 몰캉몰캉한것이 만질곳도 많고 쓰담쓰담 하기에 좋습니다.
아직 6일차라서 완벽히 적응은 못했지만 알아듣기 쉽게 이런 전전 설명을 해 주니 기분 나쁘지 않게 서비스도 곧잘 합니다.
키스는 장키는 좀 부담스러워 하는듯하나 짧게 짧게 여러번 하는데 입술과 혀의 느낌이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짧지만 열정적인 키스를 하는 스타일인듯합니다.
정해진 선은 확실히 있지만 대부분의 손님들은 만족할만한 서비스마인드를 가졌네요.
나의 스킨십에도 리얼 흥분도 좀 하고 상대와 같이 박자를 맞출줄 아는 매니져임이 분명합니다.
처음에는 아무 느낌도 별로 없이 그냥 손만잡고 이야기만 하고 나오겠거니 예상했지만 나올때는 어느정도 만족감을 가지게 만드는 진도형 매니져임이 분명합니다.
(온리여탑)
이번에는 무료권 사용하셔서 다행입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쌓으셨나 봅니다.ㅋㅋ
전생에 나라 두번 구했죠..ㅎㅎㅎㅎ
붕럽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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