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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일주일에 출근을 2~3일 밖에 하지 않고
근무시간도 길지 않기에 나올때 후다닥 볼라고 하지만
은근 예압이 심한 관계로 실패할 날도 많은 아미
알람을 마춰 놓고 2틀간의 노력끝에 예약 성공후 달리갑니다
오늘은 원래 있던 높은 방으로 돌아가 잇는 아미 검은색 홀복에
단발머리~~ 밑에서 올려다 보면 덕선이가 보이는 이쁘장한 외모
같이 누워서 쓰담이다가~~~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올짱 상태로 침대에 팔베게를 하고 누워 서로를 쓰담이다가
아미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양쪽 꼭지 야물딱 찌게 빨아주고 이어지는 비제이~
비제이 할대 가끔 쳐다 보는 눈빛이 너무나도 야릇해서 분위기로 쌀뻔
그리고 올라와서 여상부비~~~ 스스로 느끼는듯 부드럽게 해주는 여상부비를 뒤로하고
역립모드 들어갑니다~
가슴부터 잘 느껴주는 아미~~ 성감대가 많아서 역립할맛이 아주 마니 나죠~
가슴을 지나 왁싱항 백봉지의 클리를 자극하면 몸을 비틀며 신음을 내주는 아미
물도 많아서 어느정도 흥건해질무렵 남상부비로 부비부비 하다가
하비욧도 해봅니다~~ 앞 뒤 하비욧을 전개하고
마무리를 위해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해서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 샤워후에~~ 꼬~~옥 껴안고 이별~
역립하고 싶을때 찾게 되는 반응녀 아미 자주좀 나왔으면 좋겟네요
역립고자족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줄만한 언니군요! ㅎㅎ
알람까지 맞춰두고 만나실 정도로 괜찮은언니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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