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내리는 비가
토욜도 계속 내리네요
목욜 예약했다가 급한일로 취소하고
오늘 낮에 일찌감치 전화 하고 갑니다
건물도 깨끗하고 조용하네요 낮이라서 그런가요 ㅎㅎㅎㅎ
양치하고 대기 하니 들어오는 시아
귀여운 글래머네요
피부도 부드럽고
입술도 부드럽다고 했더니 뭘 발러서 그런다고 ㅋㅋ
암튼 이야기좀 하고 상탈하고 서로 공격하고 ㅎ
씨컵의 미드도 좋고 허벅지의 촉감도 좋은
하지만 수위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잘 마무리하고 허그도 하고 헤어집니다.
원가권이라 후기 써야 하는데 사진 부탁했는데 까였습니다.
그래서 업소 프로필 짤라서 올려봅니다 ㅎ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시아의 그립감이 그립습니다. ㅎㅎ
시아 접견하셧군요
인정합니다 이쁜거 ㅎㅎ
추천 감사드립니다.
실사가 중요한게 아이고 서비스가 중요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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