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에 위치한 전통의 강호 업소
마린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실장님 친절하셔서 너무 좋습니다.
계산찍고.
제가 좋아라하는 목욕탕으로 풍덩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ㅈㄴ 좋습니다. 시설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가면 몸 확실히 풀고 나오는것 같습니다. ㅎㅎ
음료수 시원하고 깨운하게 한잔 때리고
유투브좀 보고 있으니 직원분 안내해주시네요. 땡쓰~~~
두둥 긴장됩니다. ㅎ
하지만 긴장은 사우나에서 야무지게 풀어버렸다는것은 안비밀 ㅎㅎ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 쌤의 마사지를 받습니다.
풀꿈치로 시원하게 조져주시는군요 ㅋㅋ
어깨 위주로 집중적으로 조져 주십니다.
마사지 짬이 쫌 되시네요 참 잘하십니다.
어깨 뭉친거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ㅋㅋ
어깨 허리 시원하게 풀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야하게 야무지게 꾹꾹 받습니다.
굿굿 입니다. ㅎ

그리고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된 보람씨.
전립선마사지로 발딱 선 좃과 함께 보람와 인사합니다. ㅋㅋ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ㅈㄴ 뻘쭘합니다. ㅋㅋ
상큼하게 웃어줍니다. 반가워요 잘부탁해요 ㅎㅎ
벌떡선 좃과함께 삼각애무를 받습니다.
비제이로 이어지는 서비스.
슬쩍 내려다봤는데
참 바랍직하게 야무지게 빨아제껴줍니다. ㅎㅎ
빨면서 핸플 시동 슬슬 겁니다.
핸플하는줄알았는데 다시 빨고
이런 밀당을 좀 하다가 ㅋㅋㅋ
핸플 본격적 시작.
이미 전립선 마사지로 분기탱천 시켜놓았기때문에
시원하게 싸재꼈습니다. 청룡열차 시원하게 타고.
언냐와 뽀뽀 하고 나왔습니다.
야릇한 분위기에 섹시한 분위기가 있는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굿이었습니다. ^^ 나이스 ~~ 즐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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