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나들이 한번 나갔네요 ㅎ
간만에 놀러가는거라 일단 외모 신경 좀 쓰고 ㅎㅎ 친구놈들 셋 만나서
강남 쪽으로 출발
근처에서 밥먹으면서 소주한잔 곁들이고 당구장으로 ㄱㄱ싱~ 놀다보니
시간 11시쯤 되서 이제 슬슬 놀자 해서 최사장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주말이라 널널 할꺼 같았는데 앞손님 조금 몰렸다고 대기시간 조금 있다고 해서
당구 한겜 더 치고 가게로 이동~ 앞에 최사장 나와있어 같이 룸으로 이동했고
대기시간도 10분 정도 있다가 바로 아가씨 면접 고고 했습니다~
아가씨들도 상태도 좋고 해서 선택하기 편했네요~
쟤 파트너 수민씨 생긴건 성형 한티 나지만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ㅋ
몸매도 좋아서 길가면 한번 돌아서 볼 사이즈 정도?
룸안에서 건반 좀 두들겼죠.. 터치도 자연스럽게 잘 받아주고
대화도 잘 하더라고요~ 웃음도 많고 해서 괜찮은 아가씨였었음
몸매가 좋아 만지는 손 맛이 착착 오고~ 마무리때 집중해서 해주는데.. 데리고 나가고 싶었음..ㅋㅋ
풀과 다르게 2% 아쉬움은 있었지만 아쉬움 잘 가지고 가서 담에 갈 때 또 놀맛 좀 날꺼 같고
한번 하면 좀 땡기는게 없는데 .. 역시 남자의 습성이란..ㅋㅋ 조만간 한번 더를 왜칠꺼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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