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지옥같은 출근을 앞두고 아 오늘이네요 이제 ㅠㅠㅠ
너무 출근하기 싫은데 ㅠㅠㅠ
마음의 치유나 받자고 해서 출근부를 보다가
그냥 오늘은 실장님 추천을 받기로 하고 지유를 보기로 하고 나섰습니다
날도 슬슬 풀리는것 같고 기분도 좋고~~ 룰루랄라~~
집근처라 가끔이용했었던 곳이라 기본은 해주겠지~ 하면서 슬슬 걸어 갔습니다
문자받고 들어가기 전에 담배한대 피고
전 이시간이 은근 좋아요 오늘은 누굴까 이런 기대감 ㅋㅋㅋ
그렇게 노크하고 들어가니 몸매좋은 언니가 절 반겨주네요~~
가볍게 인사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대화는 몸의 대화로도 충분하니까요 ㅋㅋㅋ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는 뭐~ 막잘하고 그런건 아닙니다 아시겟지만 저한테 그건 중요치 않아요 ㅋ
그래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귀엽고
제가 말을 별로 안해서 인지 계속 말걸어 줍니다
날씨얘기 내일 출근하냐 ~~
그런것도 귀엽네요 ㅋㅋ
그렇게 있으니 어느덧 섭스 타임이 들어가야 겟다 싶을때쯤
지유가 옷을 벗더라구요 ㅋㅋㅋ
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비컵이네요 좋아요~
만저보니 자연산입니다~
지유가 제눈을 바라보면서 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느낌있습니다
전 제꺼 빨아주는거 구경하는거 좋아하거든요~
제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열심히 빨아주는데 이거 견딜재간이 없습니다
이번엔 지유를 눕히고 제가 온몸을 탐하는 타임
혀로 온몸 구석구석 아주 제가 다 빨아줬습니다
싫어하기는 커녕 활어 반응을 보이며 오빠 왜이렇게 잟라냐고 해서
야동으로 공부했다고 드립한번 쳐줫습니다
그와중에 꺄르르 웃네요 ㅋㅋㅋ
다시 집중하고 역립들어가는데 물이 샙니다 새 ㅋㅋㅋㅋㅋ
마무리는 기본하비욧으로 하려다가
입에 하고 싶다하니 청룡썹스까지 해주네요
요새 마인드 안좋은애ㅡㄹ 많던데 지유는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네요 ㅎㅎㅎㅎㅎ
자기전에 생각나서 후기한번 박고 갑니다
내일 다들 출근잘하세요 아 이따구나 이제 언능 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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