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 급달림으로 일산쪽 키스방 서치해서 찾아간
일산 요기요!
전화해보니 수현매님 시간이 마침있어 예약하고 먼길을 출발합니다.
큰 기대는 하지않고간 요기요 키방들이 밀집해있는 곳이네요.. 뭐 시설은 안봐도 좋으리라 예상하고^^ 떨리는 맘으로 진입해 봅니다..
실장님 모자를 쓰셨는데 상남자 스탈이네요
안내받은 방이 에어컨으로 시~원하네요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드디어 수현매니져님 입장을 합니다!!
프로필대로 약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네요
하얀다리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얼굴도 못살펴봤는데 춥다면서 오들오들떱니다 제가 빛의속도로 에어컨을 끄려했는데 수현이 리모컨을 찾아끄내요
마침내 본 수현매니져의 얼굴.. 이상하게 많이 본듯한 얼굴입니다. 앞서 후기에 슬기양을 닮았다고했는데 전 왠지 에프엑스의 루나양이 생각이 납니다.. 조금 통통루나??
화장은 조금 진한듯 노란색 단발이 잘어울리네요
이어 바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슴골;;;
깊습니다;;;
아주맘에 듭니다 ^_________^
일단 말투가 조근조근하니 약간허스키하면서도 대화가 순조롭습니다 성격이 약간은 내성적인듯합니다;;
리드가 좀 필요해보이는 스타일인듯하여 열심히 노력해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후 P타임을 시간 맞춰 진행해봅니다..
제가 요즘 타임스케쥴에 강박이 생겨서 조금 서둘러 끌고가 봅니다~ 뽀뽀 키스 약간 소극적인듯 탈의를 권유하니 잘 따라와 주네요~ 근데?? 아까의 가슴골이 브라영향으로 극대화됐던가 봅니다;; 사이즈는 작아졌는데 이쁩니다;;;
제가 서양 야동에서 종종보던 유륜 넓은 서양녀의 가슴 같내요 ^ㅠ ^
피부결이 좋아서 그런지 혀가 부담이 없습니다;;
반응 은근합니다 살짝살짝 입에서 새어나오는 소리 흥분이 가속화됩니다;
또 서양녀가 생각이 나네요 ㅜㅡㅜ
공격력은 약한걸로 확인이 됩니다.. 전 쎈 압을 좋아하는데 약하더군요
이어 울리는 타이머 역시 시간에 강박이 또 생기는;;
다음을 기약하며 너무 잡지않고 보내드려야죠;;
아무튼 수현매니저 !!
흰 피부에 보드라운 살결 중요 스팟마다 전 서양녀가 생각이 났는데 아쉬운 시간을 뒤로 하고 담을 또 기약해야겠습니다!
어설픈 후기 진짜 끝까지 읽어주셔 고맙습니다^^
후기 잘 쓰시는군요.
표현조절은 제가 살짝 처리했습니다.
후기 몇번 써보질 않아서 다음엔 더 잘 적어보겠습니다
매니저 공격력이 과하면. 되려 저는 피하는편이라서
제가 공격하면 되지요
추천합니다~
전혀 어설프지 않습니다. 좋은 시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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