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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충무로 오피스텔 우크라이나 24세 우울한 내상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조건도 이제 슬슬 접어야

    할때가 된듯하네요..

    몸이 안따라주네요..

    발사가 안되네요..

     

    처자들 마인드 탓만하기도

    그렇긴 하네요 ...

     

    웬지 정보요청에 올린 이수역

    저 키큰 육덕만났어도 내상에는 

    변함이 없었을듯....

     

    충무로 6번출구쪽 오피스텔에 

    거주하며 스윗톡 돌리는 우크라이나

    처자에개 내상당하고 왔네요.

     

    완전 사진빨로 실제보면 사진하고

    살짝 상태가 다르더군요

    전반적으로 피부라든지..모든게..

     

    특이하게 카톡으로 넘어와서 

    만남하기전에

    비데오콜을 요구하더군요.

    오피걸같던데....

    한국온지는 5년되었다는데요..

     

    까칠하진 않지만  플레이에

    들어가면 성의가 없더군요.

     

    키스거부 보빨못하게 젤바르더군요

    사까시하다가 젤바르고 여상위로 

    올라앉아서 처자혼자서 즐기다 

    전 그냥 발사하고 끝냈네요 

     

    2번째는 발사도 못하고 

    그냥 핸플하다가 발사가 안되서 

    포기하고 마무리지었네요.

     

    대체로 종합해보면

    처자마인드에 문제가 

    좀 있고 저도 제 분신이 

    서지않아서 발사가 안되니 

    결국 내상으로 끝내고 말았네요..

     

    몇주전 SNS에서 만난 시오후키

    분수녀와 비교해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그 처자만나고 인생샷을 쏘았는데..

    다시 만나기 힘들게 되서 

    그 처자 때문에  40후반 다늙어서

    열병을 앓았었는데..

     

    은퇴를 해야할듯...좀 괜찮은

    젊은 처자들은 좀 심하게 고페이거나

    아니면 늙다리를 안만나려고하고..

     

    나이먹은게 죄인듯요...ㅠㅠ 

    20초 좀 괜찮은 처자들은 

    아주 맘에 드는 페이가 아니라면 

    늙다릴 기피하는 경향이...

    아무래도 보기좋은 떡이 먹기좋겠죠.. 

     

     

     

     

     

     

     

     

     

    댓글49

    코로나맥주
    코로나맥주 · 2020.05.19 09:13:33
    잘보고갑니다
    jacking
    jacking · 2020.05.14 19:55:21

    힘내세요.. 화이팅~

    arod13
    arod13 · 2020.05.14 13:33:49

    힘내세요^^ 위로드립니다

    담궈버려
    담궈버려 · 2020.05.13 22:43:56

    행님!!! 힘내세요!!!

    낮술땡긴다.
    낮술땡긴다. · 2020.05.11 12:32:20

    나쁜년이네요

    궁디까자
    궁디까자 · 2020.05.11 00:41:01
    위추 드립니다....ㅠ
    정호드
    정호드 · 2020.05.10 20:04:28

    위추드립니다..ㅠ

    cycc
    cycc · 2020.05.09 22:46:49

    마인드 개쌍년 절대 보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Spangker
    Spangker · 2020.05.10 15:56:29

     

     

     

    마인드에 문제가 있긴있어요... ㅋ 

    우크라이나어로 좆이라든지
    씹이라든지 등등
    뭐라고하냐니까
    잘 가르쳐주긴하네여 ㅎㅎ

    WipeOut13_10_2020_031354.347000.jpg

     

    Хуй(dick)
    Трахаться(fuck)
    Пизда(pussy) 

    ㅎㅎㅎㅎㅎㅎㅎㅎ 

    WipeOut13_10_2020_031354.347000.jpg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20.05.09 18:13:56

    위추드립니다. 저는 조건는 꿈도 안꿉니다. ㅎㅎㅎㅎ

    늦바람남
    늦바람남 · 2020.05.09 15:21:42
    구래도 백마 타셨군요
    갈증엔 샘물
    갈증엔 샘물 · 2020.05.09 13:11:13
    위추드려요ㅜㅜ
    보닌999
    보닌999 · 2020.05.09 09:34:01

    저런것들 배좀 고파봐야 정신들 차릴텐데요 ...

    위추드립니다

    강철봉
    강철봉 · 2020.05.09 08:36:53
    사진 궁금하네요
    싸랑사랑
    싸랑사랑 · 2020.05.08 23:24:41
    좋은처자 기회가 또 오겠죠 힘내세요 ^^ 추천입니다
    윱스맨
    윱스맨 · 2020.05.08 20:03:33
    저도 보려고 했던 처자였네요ㅋ
    김간쥐
    김간쥐 · 2020.05.08 19:39:54

    아무리 돈 벌자고 하는짓이긴 해도 50 다된 늙은이랑 하고  싶진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Spangker
    Spangker · 2020.05.08 19:44:03

    아무래도요...
    그래서 나이먹은게
    아쉽게 느껴져요..요즘은...

    외국처자도 업소녀가 아니라
    조건녀들 중엔 나이제한을
    두는 처자들이 있더군요...
    특히 유럽쪽 애들은요..

    양군77
    양군77 · 2020.05.08 19:33:20
    위로를 드립니다
    Spangker
    Spangker · 2020.05.08 19:40:22

    예...고마워요..♡
    재미교포 20살짜리
    마인드끝판왕 분수녀만난후에
    지금까지 만났던 조건녀들이
    사기꾼처럼 느껴지더군요...

    2-22에 만났지만
    50줘도 안 아까운 훌륭한 처자였는데..

    섹스를 위해 타고난 암캐같은 처자로
    남자의 잠재된 욕망을 불길처럼
    불러일으키는 처자였네요ㅠㅠㅜ

    조금 약속 시간을 어기고 바람맞추는
    비매너에 좀 많이 당하긴 했지만요..

    magmax
    magmax · 2020.05.10 19:12:08

    재미교포녀 보고싶네요...

    Spangker
    Spangker · 2020.05.11 00:18:21

    처자가 만남에 대한 갈등이
    좀 있어보이네요..

    만남할때 자기일하며 조건하며
    몸도 마음도 지쳤는지
    결국 소개하는 분하고 틀어진뒤에
    알바만 열심히 할거라고 말하네요

    과정은 저도 대충알지만..
    지긋지긋해서
    조건접었다며 저에겐 말하는데
    만남에 대한 확답은 안주며
    망설이는 듯요..

    아직 나이도 어려서 만남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진지지하지못하고
    이랬다 저랬다하네요..

    느긋하게 기다려보고 만남이
    성사되면 그때 소개해보도록하지요..

    -------------------------------------------------

    당시 침대 메트및 시트다 적시고

    다시깐 시트에 잠깐 골뱅이하니 

    또 쏟아내며 안되겠다고 

    화장실간 사이에

    살짝찍어본거 올려봐요 ^^ WipeOut40_11_2020_124033.608000.jpg

     

    WipeOut40_11_2020_124033.608000.jpg
    아수라퇴근
    아수라퇴근 · 2020.05.11 17:12:42

    소개시켜준 사람이 돈을 많이 띠나보네요ㅎ

    아님 진상을 많이 만났나

    Spangker
    Spangker · 2020.05.11 17:24:54

    그건 아닌듯요..

    같은 재미교포로서
    어떻게 알게되었는지
    모르지만 언니동생사이였는데
    제생각엔 처자가 페이가 낮아도
    언니생각해서 그냥 시키는대로
    만나줬던 것같아요..

     

    저하고 몇번 캔슬낸것도 

    조건보다는 자기일에

    더 신경쓰듯이

    말하더군요..

     

    다만 소개하시는 분(언니)한테 마음의 

    빚이든 뭐든 도움받은게 있어서

    언니말을 들어줬던것 같아요..

     

    ji81
    ji81 · 2020.05.12 21:34:42
    스팽도 될법해보이지 않으셨나봐요~ 더줬으니 찰싹
    Spangker
    Spangker · 2020.05.12 22:11:55

    스팽가능해요 ♡
    궁디스팽 강약조절하며
    맘껏하고 가슴스팽도 했죠..^^

    실은 낼모래 다시만나기로 ㅎㅎ
    터무니없이 고페이이긴 하지만^^

    남자의 성욕을 끌어당기는
    마성적인 여체의 어린 암캐라서
    한번 중독되니 그 강렬함에서
    해어나오지 못하겠네요..^^

    이러다 내 가진거 다
    퍼주는게 아닐지.....

    ji81
    ji81 · 2020.05.12 22:29:50
    마성의 성욕이 남자나 여자나 일탈로 이끄는거죠. 퍼주더라도 느낌 유지하셔야죠. 다시 벌면 되지만 아쉬움은 남은 생을 괴롭힙니다 ㅎ
    Spangker
    Spangker · 2020.05.12 22:47:33
    그래도 어쩔수없는 듯..
    꺽어질 50대가 얼마안남았에요

    이대로 그냥 맞이하기엔
    지나간 추억거리가
    별로없는거 같아서요..
    인생 뭐 별거 있을까요...

    폭주하는 정열에 40대끝에선 중년...
    잠시 맡기고 살아보고 싶어지네요

    이것저것 생각하면
    결론은 "어리석다" 이겠지만..

    그냥 소비성으로
    즐길렵니다....
    정신들때까지 단지 그 것뿐..
    ji81
    ji81 · 2020.05.12 23:06:14
    간절했던 성향의 여자를 만나
    다가갈수없는 선만 긋고

    숨소리를 조절해가며
    한대한대 견뎌내는
    나한테만 허락된 강렬한 자극은

    겪어본 감정 중 비할바가 없더군요.
    드문 경험에 우리는 기꺼이 지불할
    의사가 생기잖아요.

    대체 안되는 여자를 품었으니까요.
    Spangker
    Spangker · 2020.05.12 23:52:53

    성향이라고하니 누구나 이 처자가
    맘에 들거라고는 말할 수없겠지만..

    어쩌면 저에게만은 맞는게
    있었던듯요..
    결국 저에게 짐승같은
    욕정에 사로잡히게 만들고
    몇일밤낮을 잠도 잘 못자고
    식욕을 잃고 입맛없게
    만들었으니깐요...

    이 처자 소개하시는 분하고
    틀어진 후(저는 틀어진 줄도 모르고)에
    저하고 톡했을때 저를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며
    차갑게 대할때의 알 수없는 분노와
    다시만나고 싶은 욕망의 혼재된
    감정은 그때 처음으로 느껴봤네요..

    처자가 다른 친구들 만나라며
    만남거절했을땐 알 수없는
    질투와 뺐기고싶지않은
    욕망이 불길처럼 일어나더군요...

    정말 40후반의 저에겐
    설마 조건녀에게 빠질 줄은
    상상하지 못했네요..

    다시 만날 수없게되었을 때의
    그 당시의 묘하고 우울한
    기분이 다시 생각나네요..^^

    여자는 정말 요물이고
    여우라는 말이 맞는듯요..

    다시 만나게 되니 또 오빠라고
    하며 살갑게 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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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81
    ji81 · 2020.05.13 00:08:25
    격한 공감이 됩니다

    저도 달림을 마무리하게 만든 녀가 기억이 나네요.
    주고받은 한마디 한마디가
    잊혀지지 않아 정신줄을 놓을 만한

    감성으로 온몸으로 남자의 욕정을 받아내기 위해
    숨을 거칠게 내쉬면서도

    자세를 고쳐잡을때도 “***해도 되요?”라고
    묻더군요~ 공감이 되어 몇자 더쓰게 되네요.

    놓치지 말고 거리를 두며 붙들어 두시게 되셨으면
    좋겠네요!
    Spangker
    Spangker · 2020.05.13 00:19:45

    고맙습니다.
    저 여우년이 얼마나 그동안
    애를 태우던지 ^&^

    다시 만나게끔 꼬시느라고
    거의 한달은 톡으로
    젠틀맨행세하느라고
    진이 다 빠졌네요 ..

    끊길번한 실날같은 인연을
    이었으니 다시 이어가봐야죠..
    갈 수있는 데 까지요...

    I Will do my best
    to catch her in my heart ♡

    ji81
    ji81 · 2020.05.13 00:24:57
    집나간 년도 잡아다 두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제발로 저렇게 말하게 했으니 고수 중의 고수시네요 !!
    Spangker
    Spangker · 2020.05.13 00:31:13
    고수는요 ㅎㅎ ...
    그냥 음악도 제가 좋아하는거
    올리기도 하고 동영상도
    만들어 보여주기도하며

    처자가 만나자고 하다가 말없이
    캔슬하며 철없이 애처럼
    저를 놀리듯 하는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행동에 꾹참고 잰틀하게
    설득하니 결국 돌아서네요 ㅎㅎㅎㅎ
    ji81
    ji81 · 2020.05.13 00:57:08
    여자는 가랑잎 같은 심지로 이리저리 흔들려야
    더욱 남자의 야성에 매료되어
    갈기갈기 찢겨나가도록 몸바치고

    또 이러도록 조물주가 관계를 디자인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남녀 관계에서만요. 다~ 자기일이 있고 꿈과 자기의 자랑스런 현실이 있음에도

    의지할 곳이 단단하고(꾹참고) 매력적(젠틀)이길
    바라죠. 가랑잎 같은 마음의 종착역을 찾았다 싶으면 둘만의 공간에서는 바닥에 붙은 껌딱지마냥 내남자에 헌신하고, 간이고 쓸개고 내어주듯 육변기가 되는 줄도 모르며 몸바치죠~
    Spangker
    Spangker · 2020.05.13 01:08:36
    님은 아무래도 여자에 관해선 고수인듯
    여자의 심리에 대해서 잘 아시는 듯하네요

    사실 전 여자라는 요물을 요리할때는
    서툴어서 만나게 될때까지 진심으로
    다가서는 방법하나만 택하는 편이라서요..

    남자에게 헌신하고 육변기로
    만들정도까지 경험해보신 걸보니
    님이야 말로 진정한 고수인듯요.♡

    "바닥에 딱 붙은 껌딱지마냥 헌신한 육변기"
    SM사전에 새로 등록시켜야 할듯요 ㅎㅎㅎ

    돔으로써 섭의 심리를 아시는
    프로다운 센스가 있는 말이네요 ^^
    ji81
    ji81 · 2020.05.13 09:36:43
    당치 않습니다.

    서로가 성향을 인정하는 관계들이 있는데 일반인들 기준에서 세상이 집요하게 찾아내려 드니,

    삶의 운치가 줄어드는거 같은 안타까운 현실에서 친구를 찾은거 같아 몇자 적어보았네요~
    Spangker
    Spangker · 2020.05.13 12:40:40
    저도 그런 일반인중에 한명일뿐인걸요 ^^

    역시 성향을 인정하고 만나는 것은
    아마추어인 저에겐 아직
    경험해보지못한 영역이라서요..

    그저 아마추어돔의 입장에서
    섭을 가학하는 사디스트적인
    성향을 느끼며 흥분하고싶은
    감정에 목말랐다고나할까요 ..♡

    반대로 제가 멜섭이 되어서 펨돔에게
    희생하는 종으로서 플레이를
    경험해보는 것도 하나의 유희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
    아직까진 저에겐 생소하고
    너무 이른 영역같고..
    접할기회도 쉽지않을듯요..

    그냥 제게 주어진 환경과
    만나게 되는 처자에게 충실하는게
    최고인듯요..^^ ♡
    ji81
    ji81 · 2020.05.13 18:51:56
    반할만한 상대에게

    지배적인 위치를 맡겨도 될만하다 할때
    느끼는 피학의 본능과

    압도적인 우월감으로 상대를
    끌어들였을때 나오는 가학의 본능은

    진화의 끄트머리에 서있단 착각속에 사는
    요즘 것들(저포함)의 DNA에 박혀있다고 하죠

    가만보면 자지러지는 피학적 오르가즘은
    일반적으로 남자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고

    기나긴 역사를 거쳤지만 본능속에 감춰진
    야성을 이끌어 냅니다.

    좋은 여자는 남자를 더욱 남자답게
    만들어 올릴줄 알더군요.
    그러신분이니 역시나 알아보고선
    Spanker님에게 자리 잡은 걸로 보입니다.
    그녀의 결핍을 파고들어 완전히 내것으로
    만드실수있을거 같아요.

    여운이 남지 않을때까지 탐해보시고
    감성을 나누면 멋질거 같습니다
    Spangker
    Spangker · 2020.05.13 19:34:40
    좋은 말씀이네요..
    에세머의 교본같은
    말씀 고맙습니다. ^^

    근데 과연 이 처자가
    저로부터 피학의 본능을 느끼고
    저에게 가학의 쾌락을 가져다줄
    정도로 완전한 사육을 당해서
    제가 요구하는 것을
    들어줄지는 아직은 미지수같아요.
    이제껏 겨우 2번 만났는 걸요..

    제가 어떻게든 처자를 지배할 수
    있을때 까지 포용하고 끌어당기고
    처자가 저에게 빠져들게할 수있는가
    의 여부도 결국 저의 능력인데..

    처자가 원치않는 선만 넘지말고
    매너있게 대하다보면
    뭔가 길이 보이겠죠..^^

    일단 처자의 요구를 적당히
    들어주며 비 매너적인
    행동에대해서는 메스를 들어야할듯요..

    아직 철이 없는지 아니면 여우같은
    약삭빠른 생각인지 저로서는
    판단이 안서는데 약속에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게 흠이더군요..

    톡도 거의 잘 안읽고
    어떨때는 2~3일에
    잠시 몇초간 톡한뒤 잠수타고..

    착한듯한데... 만나자고 하면
    당일날 잠수타거나
    몇시간전에 개인일때문에
    힘들다며 만남을 회피하는 경험을
    몇번해보니 쉽게 친해질 수있는
    게기를 만들기가 쉽지않네요..

    그래도 이번에는 소개가
    아닌 개인적으로 만나는 거니
    뭔가 달라져 있지않을까요..

    이번에 만나서 처자의 속내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만남에 대한 여러가지 에대해
    처자의 의향을 물어볼까 해요..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40후반 중년남과 20초처자의
    일탈이니....

    처자가 저에게
    생각하는 기대치가
    어느정도이고 무엇인지는
    아직 알 수없네요..
    ji81
    ji81 · 2020.05.13 21:42:14
    관계란건
    간절함이 한쪽에 과하게 치우치지 않았을때 건강하겠죠~
    쉽게 잊혀지거나 대체될수없는 존재들끼리의
    일탈이 SM 이란 생각입니다.

    행위가 자체가 주는 건 경험의 낮은 단계일뿐

    그간 잘 숨겨온 치부(결핍)를 어루만져준
    그이기 때문에 삼켰을 것이고
    그이기 때문에 견뎠을

    그감성을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이지 않을까 합니다.

    나도 그녀이기에, 낮은 수준의 쾌락을 쫓지 않고
    꾹참고 젠틀했지 않았을까요.
    Spangker
    Spangker · 2020.05.14 15:37:29
    님 오늘 만나서 홍수만들고 왔네요 ㅎㅎㅎㅎ
    확실히 마인드는 좋은 처자에요♡
    171/5중후/C컵/ ^^

    커다란 궁디 빨개질때까지 스팽하고
    두번을 노콘으로 박아주니 제 동생이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느라 시간가는
    줄모르고 놀다왔네요...
    20살 어린영계 암캐처럼 굴어서
    골뱅이로 천국을 몇번이나 보내줬는지....ㅋ
    역시 아낌없이 쏘아 줄만하네요..♡♡♡♡
    ji81
    ji81 · 2020.05.14 15:44:07
    아끼고 아껴두시면서
    마지막 국물까지 다 빨아드세요~

    소식듣는대도 덩달아 저도
    기분좋은 하루가
    될거같습니다!!!
    Spangker
    Spangker · 2020.05.14 17:34:30
    예....말씀 고맙습니다.
    좋은 글 잘읽었어요 ^&^
    magmax
    magmax · 2020.05.11 14:41:16

    넘넘착한애군요...만나고 싶고 보면 오래도록 만나고 싶네요

    Spangker
    Spangker · 2020.05.11 17:21:58
    만나기로 했어요..
    근데..터무니없는
    페이에 대해서 고민이 좀 되네요..
    만나서 다줘야하는지..
    그러자면 저도 출혈이커서
    만남자체를 자주못한다는 말이되서
    처자는 분명 제가 제시한 페이에
    마음이 돌아선 것같은데...고민이네요..
    magmax
    magmax · 2020.05.11 20:22:33

    솔직히 20이 적은거 아닌데...그것보다 더 달라고 하는거라면 저도 포기해야겠죠...

    시마상무
    시마상무 · 2020.05.09 22:01:59

    SNS로 구하셨다니 루트와 방법이 살짝 궁금합니당~^^

    Spangker
    Spangker · 2020.05.09 23:31:25
    사실 처자가 다시 연락이 왔어요..

    근데 제가 살짝 병신짓을 했네요..

    처자가 톡을 안읽어서 마지막으로
    질러본다는 놓치고싶지않은 마음과
    다시 만나고 싶은 육체적 욕망에
    이성이 잠식당한 나머지
    터무니없는 페이를 제시해버렸는데
    처자가 톡을 읽고 시간되면 만나볼지
    생각해본다네요..

    ------------------------
    대화할때는 색기를 모르겠지만
    플레이 들어가면 러블리한
    진성섹녀본능의 타고난
    암캐들이있는듯하네요..

    워낙에 잘느껴서 제겐
    그렇게 보이더군요..

    그런 점과 눈알돌아가는
    아헤가오 그리고
    시오후키에 반해서
    그냥 병신같이 질러봤는데..
    이렇게 되면 저도 부담되서
    만남이 쉽지않겠어요.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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