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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수스파 ★ 코로나가 거의 다 사라진 것 같은 기분에 ~ 달림 계획을 새우다가 문득 .... 수스파 수지가 보고싶어져서 문의했는데 첫 날에는 안 나왔다는 연락을 받아서... 다음에 갈게요 라고 하고 다음 날 물어보니까 출근했다길래 퇴근 일찍하고 수스파로 갔습니다 연휴 끝나고 다들 출근하셔서 그런가 차가 얼마나 많은지... 시간은 좀 걸렸지만 다행히도 시간내 수스파 도착 도착해서 실장님을 만나고 , 수지 언니 지명으로 하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날이 확 더워져서 약간 찝찝했는데 샤워하고 나오니까 확실히 개운하고 좋네요 대기시간은 오래 안걸려서 잠깐 앉아 있다가 음료수 한 잔 정도 마시고 방으로 들어갔구요 기다린지 얼마 안되어서 관리사님 만났습니다 :) |
☆ 마사지 ☆ 방으로 들어가서 배드 위에 엎드립니다 얼마 안지나서 입장하시는 관리사님. 인사하시고 ~ 빠른 세팅 후에 바로 마사지 시작하시는 관리사님 어깨가 많이 뭉치셨네요 ~ 하면서 어깨부터 부드럽게 주물주물... 조금은 통증이 느껴지지만 아프지는 않고 받을수록 시원하게 풀어지는 기분입니다 어깨가 많이 뭉쳤는지 오래 주물러주시다가 다른 부위로 넘어가시구요 딱 시간 배분 잘 하셔서 어깨에서 시작한 마사지가 발목에서 끝나고...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딱 들립니다 역시 오래 일하신 분이라 그런가 마사지 하나는... 완벽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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