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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5월 가족의달이다 보니 행사도 많고 모임도 많고
일까지 많다보니 달릴시간이 부족하고 부족합니다
그래도 리나는 한번씩 보고 싶기에 없는 시간을 쪼개어
또 한번 만나러 갑니다
똑똑 하고 리나가 입장을 합니다
저를 보고는 방갑게 웃어주며 인사를 해주는군요
역시 이맛에 재접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모든것이 이루어 집니다
얼굴과 약간은 안맞게 티마는 여자여자 하기에
얘기 하는 맛이 좃습니다
환하게 웃어주는것도 이쁘고 말이죠
목소리톤도 살짝 낮아서 조용조용하게
얘기 하는것도 맘에 들고 말입니다
모든것이 자연스럽다 보니 티마에서
피마로 넘어가는것도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물론 재접을 해서일수도 있지만 말이죠
키스감은 좋치만 끈적하게 가는 부분은 살짝
약할수도 있습니다 나름 혀가 경계선을 넘나들지만
살짝은 아쉬울수 있습니다 그래도 부드럽고 달콤한건
사실입니다 다만 끈적임이 부족하는거죠 ^^
원피스를 살짝 내려주는 모습은 참 보기 좃습니다
극 슬림까지는 아니지만 비율도 좋고 슬림에 비슷하여
허리부터 허벅지로 내려오는 뒤태가 보기 좋기 때문이죠
가슴은 좀 작은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역립하는 맛은 좋기에 가슴 역립을 한참을
하고 마무리 해봅니다
담에 또 보기를 기약하면서 말이죠 ^^
Only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
괜찮은 친구인가 보네요.
이런 언니는 재접은 필수죠.^^
저도 보고싶네요
휴지옵 바쁜거 맞아요? ㅎㅎㅎ 달리느라 바쁘신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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