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후배놈만나서 술한잔먹고 어디갈곳없나 고민하다 풀싸롱 아가씨들 싸이즈가
너무 안좋아 동생놈 데리고 가긴 챙피하고 좀 화끈하고 재밌게 놀곳 물색하다가 찾아낸곳
퍼블릭룸 초원의집 최사장님께 연락드리고 픽업 해달라고하니
차 바로 보내주시내요 차타고 도착해서 룸으로 안내받고 최사장님 룸으로 금새 들어오시네요
반갑게 이야기하고 팁드리면서 잘해달라고 하니 괜찬다고 하시네요 ^^
그렇게 초이스 시작 목요일 12시쯤이라 초이스가 빡빡할줄 알았는데 오늘은 조금 널널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바로 첫조 6명 두번째 4명 세번째 6명 보구 그중에 저는 제이라는 언니 초이스했습니다.
날씬한 몸매에 잘웃는 깨끗한 하얀피부를 가진 언니입니다.
제가 그렇게 활발한 성격이 아니라서 말재주도 없고 언니가 적극적인걸 좋다고 최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제가 딱 고르니 이언니 마인드 좋다고해서 바로 초이스했는데 역시나 좋더군요 노는내내 몸매도 좋고
피부결도 좋고 아라서 스킨십 진도도 잘나가줘서 노는 내내 편안했네요 원래 연장을 안하는데
연장 생각까지 날정도로 좋았습니다. 제 위로 올라타서 안아주는데 정말 좋더군요
동생놈도 자기 파트너랑 정말 잼나게 노는거 같아서 왠지 형 체면도 살고 좋았네요
최사장님이 술이랑 안주도 넉넉하게 넣어주셔서 모자름 없이 논거 같습니다.
놀고 나오니 동생놈이 담달에는 자기가 쏜다며 다시 오자고 하네요 괜히 동생놈하나 어둠의 길로 인도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수질도 좋고 놀기 좋은거같습니다.
담달에 한번 또 뵈요 최사장 즐겁게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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