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잔하고선 고민끝에 최사장님께 전화를 드립니다
다른날 같으면 피크타임이라 손님들이 밀릴텐데
손님이 없다며 초이스까지 1분도 걸리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씀해주시기에
부담감 전혀없이 바로 출발하여 입구에 도착합니다 최사장님 만나뵙고
룸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 해봅니다
많은 인원중에 두어명정도 추스려서 고민하는데 아가씨 한명을 정말 강추하네요
술셋팅과함께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25살 가게 이름은 솔비 키는 163~5 정도에 슴가는 B~C 초 정도
얼굴은 살짝 튜닝을 하기는 했지만 너무 인조적인 느낌은 없었으며
노래부를때도 쎅끼넘치는 목소리와 몸짓으로 나를 아주 반쯤 죽여놓습니다
룸타임이 막바지에 다다랐을때 찐하고 깊은 딥키스로 마무리......
잘 꼬셔서 따먹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ㅋㅋㅋㅋ
최사장님 애 잘 데꾸 계세요...
내가 확 작업해버릴라니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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