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하나 써봅니다. 코로나 덕에 달림질을 멈추었다가 4월말에 한참만에 릴렉스를 방문했습니다.
수빈 언니는 원래 우미관에 있었다고 하는데 릴렉스로 오셨네요.
언니 첫 인상은 연식은 좀 있지만 몸매관리가 잘 된 미시이구요. 머리는 단발이었습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깨끗한 편이구요.
얼굴은 이쁜편이고 젊었을 적에 인기 제법있었을 것 같은 얼굴이네요.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업장의 언니들도 성격이 다양한데 수빈언니는 조곤조곤 말 하는 타입이라서 부담되지 않고 좋았습니다. 가끔씩 너무 오바해서 얘기하는 언니들 보면
좀 부담스럽기도 하더군요.
마사지는 그럭저럭 잘 하시는 것 같구요... 마사지 끝난 후 서비스는 정말 좋았습니다.
뒷판 애무부터 해서 혀놀림이 화려하시더군요. 귓볼까지 빨아주는 애무에 맘속으로 '베리굿' 하고 외쳤습니다.
담배는 안 피는 언니인 거 같구요. 뭔가 깔끔하면서 청결하다고 해야 할 까 ....그런 느낌을 주는 언니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같이 보내는 시간이 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저도 역립 좀 하다가 남상부비로 넘어가고 마무리했습니다.
대화도 괜찮았고 마사지도 괜찮고 서비스 및 언니 외모 다 맘에 들었습니다.
한 번씩 접견을 해야겠습니다. 릴렉스는 업소도 깨끗하고 좋은데 번창하셨으면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수빈언니 기억해 둬야겠습니다.
좋은 언니죠. ㅎㅎ
수빈 후기 잘 봤어요
넵... 즐달하시길 ㅋ
저도 수빈언냐는 청결감이 좋았던 기억이^^
깔끔하고 청결한 언니였습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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