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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봄을 너머 초여름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
낮에는 에어컨을 틀어야 할정도니 ...
이제 어느정도 코로나도 안정권에 접어들고 해서
그동안 미뤄두었던 예약전화를 다시 걸어봅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실장님과 상담하면서
민희매니저를 예약하고 출발~~
이쁘장한 외모
가느다란 팔과 손목
잘룩한 허리
잘빠진 몸매입니다
첫인상은 다소
차갑고 새침해 보일수 있는데
대화를 나눠보면 착하고 배려깊은 소녀네요
옆에 찰싹 달라붙는 매미과는 아니지만
말 한마디라도 따듯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어색한 분위기를 좀 더 편안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어가려는 그 모습이 귀엽고 이쁘네요 ㅎㅎ
키스도 제법 잘하고...
ㅁ
민희의 점수는요??
아직은 초보라서 서툴지만 오빠들 마음 알고
최대한 노력하는 모습에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내일보다 내일모레가 더 기대되는 그녀!
바로 민희매니저였습니다
이번주말도 발기찬 주말 되세요~~!!!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멋지게 길들이셔야 합니다.ㅋㅋ
좋은매니져 소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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