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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시국에 사람만나는것도 밖에 여가생활 즐기러 나가는것도 못나가는게 서러워서 올챙이발사하려고 4달만에 트윈스파에 전화걸어 문의후 지명으로 주희언니 있냐고 물어보고 가게 되었습니다.
자정이 조금지난 1시반쯤 가서 편안한 마음으로 샤워후 마사지쌤에게 몸전체적으로 뭉친근육을 풀어주는데 역시 자주오는거보다는 오랜만에 힐링하러 오는게 느낌이 딱 오는거 같더라구요
몸 푸는것도 다르구요
마사지가 끝난후 섹끼있고 정말 이쁜 슬림함의 끝을 보여주는 주희언니가 반갑게 웃으며 들어와서 인사해주며 관계를 시작하는데 한동안 없던 입가의 미소가 자연스럽게 지어지더군요
벗은몸을 보니 흥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주희는 적당히 아담한키에 갈비뼈라인부터 잘록한 허리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ㅋㅋ 거기다 볼륨감까지 가지고 있어요... 상상이 되시나요?
그만큼 누구나 강추할만한 몸매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니의 스킬을 떠나 몸매를 눈으로 먼저 압살 당한후
언니가 첫 스타트로 제 아래에서 제 꼬추와 고환을 가볍게 핥아준뒤 흥분한 상태를 확인하는 즉시 쫄깃해보이는 조개를 그냥 인정사정없이 끝까지 꽂아넣는데 어휴.. 시작하자마자 쌀뻔한걸 겨우 참으며 원하는 자세를 변경하여 간신히 시간을 다채우며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더이상 제 고추는 사라져서 안나타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제 친한 부랄친구한테도 알려주기 싫은 주희언니 방문기였습니다.
저만 알고 싶었는데 언니의 부탁으로 후기 맛깔나게 적어봅니다.. 현실성 있는 후기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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