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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너스 받을걸로 무엇을 할까 하다가 역시 즐달이 좋겠다 싶어서 자주가던 외지주에 전화 했습니다 ㅎㅎ
오늘은 누굴볼까하다가 출근 한 매니저 대부분이 한번씩 봤던 매니저라 고민중이다가 오늘 다시 한번 수아를 보고왔습니다 ~!
주소를 받고 가서 한 3~5분정도 기다리다가 안내를 받았습니다 ㅎㅎ
설레는 맘으로 올라가서 문을 열었을때 웃으면서 수아가 반겨줬습니다 ㅎㅎ 전에 봤을때보다 좀 더 이뻐진거 같아요 ㅎㅎ
인사를하고 들어갔는데 절 뚫어져라 보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래요?라고 했더니 어디서 본거 같다고하더라구욬ㅋㅋ
저번에 왔었다고 그랬더니 아~! 맞죠맞죠 이러더라구욬ㅋㅋ 진짜로 기억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웃는게 이뻐서
같이 웃으면서 대화를 계속 하다가 강아지 이야기가 한번 나왔는데 자기도 강아지 키운다면서 엄청 웃으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ㅋㅋㅋ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 수아인거 같아욬ㅋㅋ 강아지 이야기로 좀 더 친해진거 같더라구요 나중에 수아 보시는 분들은 강아지 이야기한번 해보세요 ㅎㅎ
집에서 한번 씻고나와서 혼자 빠르게 씻고 나왔구용 씻고 나와서 옷 다 벗고있는 수아를 보니 저도 모르게 풀발이 되더라구요 ㅎㅎ
애가 슬림한데 가슴도 있고 엉덩이도 있고 ㅎㅎ 다리도 늘씬하게 잘 빠져있구요 ㅋㅋ 진짜 남자라면 환장하는 그런 몸매네요 다시봐도 ㅋㅋ
침대에 올라오자마자 씩 웃더니 바로 들어왔습니다 애무를 받는데 혀랑 같이 손도 바쁘게 움직여 주는데 그 손끝으로 가지럽히면서 내려와서
제 흥분을 더 돋아줬습니다 애무는 기본적인 삼각애무로 들어왔고 BJ를 받을때 아프거나 특별히 다른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 ㅎㅎ
저는 애무를 안하고 위아래 조금 쭈물쭈물하다가 바로 삽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쪼이는 느낌을 받으려고 천천히 조금씩 넣다가
수아의 밑에가 축축하게 젖었을때부터 조금씩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쪼임은 확실했고 신음 소리는 뭔가 참는데 새어나오는 그런 느낌이였구
제가 강하게 넣으니 참지 못하고 신음소리가 점점 커졌습니다 ㅎㅎ 박힐때 그 야릇한 수아의 눈빛이 후기를 적고 있는 지금도 생각이나네요ㅎㅎ
제가 하자는 자세를 잘따라줬구요 빠지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ㅠ 아쉬웠던건 옵션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ㅠㅠ
이쁘고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 매니저인데 옵션이 정말 너무너무 아쉬웠네요 ㅠ 그래도 진짜 좋은 즐달이였습니다 ㅋㅋ
너무 강압적으로만하지 않으면 잘 따라와주고 이쁜 미소와 좋은 마인드를 보여주는 매니저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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