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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들 4명이서 오랜만에 모여서
술한잔 하는데 그날따라 웬지 확 땡기는 여자와의 하룻밤...ㅋ
3명이 유부남이라 별짓다해서 꼬셔도 못간다해서 할수 없이
솔플로.. 점찍어둔 베리앤굿 한고은실장에게 연락..
전화로 문의했더니 상황이 너무 좋아서
애들이 넘쳐 흐른다고 하네요 더이상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바로 택시타고 출발~흐흐
입구에 도착해서 전화하니 한고은실장님 따라 룸안내 받고 바로 초이스 하러가니
약 20명 정도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한고은실장님 추천해주는 언니 파악해서 한고은실장님 추천언니 초이스했습니다
언니들 외모도 괜찮고 에이스라고 해서 바로 초이스했죠
초이스 하고 계산 하고 지연이 입장~
5분정도 어색한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술이들어가고 친해지네요 그래도 낯가림없는 지연이가 붙임성있게 얘기해줘서
금방 친해질수있었어요
키스도 두툼한 입술로 빨아제끼는데 정말 황홀해서 정신이 나갈뻔했습니다.
언니의 부끄러운 젖꼭지를 살살 만지면서 시간을 보냇습니다.
노래도부르고 키스도하고 가슴도 살살만지면서 시간을 보내니
친해질때쯤 1부가 끝난다는....
연장 문의를 했더니 구장다녀와서 생각있으시면 또 테이블 하시라는 ㅎㅎ
일단 오케이하고 올라갑니다
구장에 올라가서 샤워하고 지연이 몸을 탐닉해봅니다
야들야들한 속살은 밀가루를 발라 놓은듯 부드럽네요
두툼한입술에서 뿜어져 나오는 립써비스는 다른 야들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지네요
기둥부터 알까지 싹싹 잘빨아주는데 거기에 손도 놀지않고 애무까지..
그냥 최고입니다 지연이
삽입해서는 두말할 필요없이 좋았구요 깔끔히 왁싱된 그곳이라 떡감도 좋았어요
알콩달콩 이야기도 하고 써비스도 받고 시원하게 장외 홈런 한번 치고 내려왔어요
계속 그룹으로 갔었는데 솔로로가니까 눈치볼것도없고 더 좋은거같아요
혼자 한번 더방문 해야겠어요
한고은실장님 배려도 좋아 기분좋은 술자리 였어요
세탁소장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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