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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소개]
노원 사이사이는 노원역 9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우며
강북최고의 공격수라 불려지는 박하가 부동의 에이스로 있고
강북의 대천사 혜린이가 있는곳이며
새로 오신 운영진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습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노원 사이 사이에 새로운 친구가 왔다길래
개나리 보따리를 딸랑 하날 들고 쟈철에 몸을 싣고 갔습니다.
동장군이니 꽃샘 추위니, 그리고 가장 강력한 코로나도 세월앞에서는 무기력함을 보이며
점점 만물이 생동하며 그동안 움추렸던 기지개를 펴고
계절의 여왕이라 불려지는 5월의 초순에 노원 사이 사이에서 만난 연주는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동그스런 얼굴형,
성형느낌은 하나도 없으며 풋풋하며 정감이 가는 외모,
비록 상급외모는 아닐지 몰라도 밝고 화사한 인상이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미지였습니다.
165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신장에 스탠다드를 살짝 지나서
건강미가 있는 몸매로 보여졌습니다.
하얀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 마쉬멜로처럼 부드러운 D컵의 가슴은
손맛을 느끼기에 적당한 가슴이였습니다.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이나 골발이 쩌억 벌어져 있어서
나름 라인도 있는 그런 몸매였습니다.
슬림한 몸매만 추구하시는분들에게는 다소 부담 스러울수 있어서
그래도 건강한 몸매를 선호하시는분들께 적당한 몸매로 보여졌습니다.








[마인드]
밝고 화사한 인상이 말해주듯이 명랑하고 활달한 성격인듯 싶었으며
아이컨택이나 대화에 몰입하는 자세를 봐서는
일하는 자세가 제대로 갖추어져있는 싶었습니다.
대화를 할때는 장난도 잘 받아주며 섹드립도 잘 받아 주다가도 막상 플레이에 들어갈때는
오빠~! 조명좀...
밝은게 좋지 않아?
쑥스럽단 말야~!
키스도 하고 그랬는데 머가 쑥스러워~! (귀여운거...)
그래두...
돈 드는것도 아닌데 매니저들의 말만 잘 들어주다보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확인안된 설이...
장단키 설왕설래 딥키까지도 무난하게 잘 받아주며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연주,
연주의 반응에 생사람 잡는줄 알고 사장님이 뛰어오거나 119가 출동할것 같았다는 ㄷㄷ
그런 모습을 보고 땅속을 비집고 나오는 만물이 생동하는 5月의 한가운데 있는듯함을...
잔뜩 움추르리며 어려웠던 시절에 비로소 기지개를 맘껏 펼수있게하는 연주의 뜨건 반응,
매너있게 접근을 하면 얼마든지 마음의 문을 열어줄것 같은 천사같은 연주,
타악기와 관현악기 그리고 현악기와의 절묘한 합주연주가 가능한 연주와의 시간,
그런 연주와의 합주 연주가 가능하게하는것은 오로지 지휘자, 즉 오빠들의 몫이라는것,
같은 악기라도 그걸 사용하는분에 따라 명연주냐 개판이냐 결정이 나듯이
연주를 대하는 대하는 오빠들의 말이나 행동에 따라 180º 달라지는것은 명약관화,
이날 연주와의 시간은 어쩌면 연주와 코드가 잘 맞아서
아주 훌륭한 합주가 이루어진듯합니다.
이날 연주는 날개 없는 천사마인드로 다가와서 사이 사이의 마인드를
다시한번 확인을 할정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마치며]
긴머리에 풋풋하고 귀여운듯한 외모,
스탠다드를 지난 건강미가 있는 그런 몸매,
후덜덜한 반응을 보여주며 날개 없는 천사 마인드로 다가온 연주는...

비사이로막가?ㅋ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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