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기분도 별로 좋지 않아서 일끝나고 집에서 혼자 소주먹다가
친구 한놈이 간단히 맥주나 먹자 해서 친구랑 맥주먹다가
외롭다 서럽다 이런얘기를 하다가 을지로 썬스파에 오게되었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자주 왔었기에 실장님이 반갑게 인사 해주면서 뉴페이스있다며 보라고하네요
그래서 친구와 결제를 하고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 앉아서 담배 한대 태우고
방으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마사지는 말이 필요 없이
강약 중강약 정말 시원하네요 압도 너무 좋고 마사지선생님도 이쁘게 생기셨어요
찜마사지도 얼마나 따뜻하고 시원하던지 그리고 전립선마사지,,,
창피하지만 아가씨와 연애할 생각을 하고 부끄러움을 참고 완벽히 받아네고
내 똘똘이도 각성을 하면서 마사지 선생님과 아가씨가 체인지 되네요
아가씨 이름은 승혜였고 일한지는 3일차라고 하네요 ㅋ
얼굴은 엄청 귀엽게 생겼고 키는 엄청 큰거같고 몸매가 훌륭한 아가씨네요
말도 엄청 싹싹한지 기분좋게 만드는데 최고인거 같네요
옷을 벗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야릇하게 혀 끝으로 야하게 해주네요
그러고는 비제이들어가고 바로 꽂아버리는데 진짜 금방 쌀거 같은거 참고
뒤치기로 바로 후다닥 싸고 마무리
일찍 끝난거 같은데도 머 더 필요한거 없냐며 싹싹하게 말해주는데
정말 어찌나 고맙던지 외로운 마음 다 털어버리고 기분좋게 마무리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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